[벤큐] 조위 새로운 e스포츠 게이밍 모니터 XL2546K, XL2411K 출시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는 자사의 e스포츠 기어 전문 브랜드 조위(ZOWIE)에서 새롭게 리뉴얼된 XL-K 라인업을 공개하며, 리얼 240Hz 주사율과 0.5ms 응답속도, DyAc+(Dynamic Accuracy Plus)를 탑재한 e스포츠 게이밍 모니터 XL2546K 144Hz 주사율과 1ms 응답속도, DyAc(Dynamic Accuracy)를 탑재한 e스포츠 게이밍 모니터 XL2411K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벤큐의 공식 수입원 피치밸리(대표 정재윤, http://www.peachvalley.co.kr/)에서 유통하는 XL-K시리즈(XL2546K, XL2411K)는 다양한 편의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전 세계 게이머들의 설정 값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XL Setting to Share™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게이머들의 게임 습관을 고려하여 간소화 된 모니터 받침대, 최대 23도까지 지원되는 틸트, 최대 155mm까지 지원되는 높낮이 조절 등, 유저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한다. 또한, 제품의 디자인이 변경되었으며, OSD 메뉴 인터페이스를 사용자가 더욱 편하게 설정을 할 수 있게 새롭게 개편했다.

새롭게 출시하는 XL2546K 제품은 24.5인치 FHD 해상도에 0.5ms(GTG) 빠른 응답속도와 24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TN패널을 탑재하였으며, 특히 벤큐 조위만의 독자적인 잔상제거 기술의 최고 등급인 DyAc+(Dynamic Accuracy Plus)를 탑재해 FPS 게임에서 잔상을 더욱 줄여줘 보다 정밀한 타겟팅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더 나은 게이밍 환경을 도와주는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했으며,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적을 잘 드러내는 블랙 이퀄라이저(Black eQualizer), 채도를 20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컬러 바이브런스(Color Vibrance), 인풋렉을 줄여주는 인스턴트 모드(Instant mode) 등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이 밖에도 티어링 현상(화면 찢어짐)과 스터터링(화면 끊김)현상을 완화하는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 Premium) 기술을 탑재해, 보다 부드러운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벤큐 조위의 베스트 셀러 XL2411P의 후속 제품인 XL2411K 제품은 24인치 FHD 해상도에 1ms(GTG) 응답속도와 144Hz 주사율을 지원하는 TN패널을 탑재하였으며, 벤큐 조위의 독자적인 잔상제거 기술인 DyAc(Dynamic Accuracy)기능을 탑재해 XL2411P 보다 추가된 게이밍 성능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벤큐 조위 XL시리즈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게이밍 기능(블랙 이퀄라이저, 컬러 바이브런스, 인스턴트 모드 등)들도 함께 지원한다.

벤큐코리아 이상현 마케팅 팀장은 “벤큐 조위 e스포츠 모니터 XL시리즈는 많은 국내외 e스포츠 게이머들의 선택과 사랑을 받아왔다”며,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XL-K 시리즈는 전 세계 많은 게이머들의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해 새로운 디자인과 편의 기능들은 지원하며, 모든 게이머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그들 본인만의 설정 값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일반유저들도 쉽게 유명 프로게이머, 인플루언서 등의 설정 값을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며 자사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비췄다.

벤큐 조위 eSports 게이밍 모니터 XL2546K XL2411K는 오는 9 18()부터 국내의 온/오프라인 판매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무상 3 A/S기간을 보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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