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CPU와 VGA 카드의 전력공급이 높아지면서, 점점 파워서플라이의 용량도 고용량이 보편화되고 있죠. 여기에 안전성도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워서플라이 제조 가이드가 되는 인텔 파워서플라이 가이드 규격이 ATX/M-ATX 3.1 버전까지 나와서 파워서플라이 제조사들도 최신 규격으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국내 파워서플라이 브랜드 No.1 (주)마이크로닉스는 자사의 대표 라인업 클래식 2, WIZMAX(위즈맥스), COOLMAX(쿨맥스) 라인업에 ATX 3.1 최신 규격으로 신제품을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위즈맥스에 그동안 80 Plus 실버와 플래티넘 등급 제품들만 있었는데, 드디어 골드(Gold) 등급 제품이 출시했습니다. 바로, WIZMAX G입니..
최근 파워서플라이 시장은 크게 2가지 트렌드가 있습니다. 물론, 가장 많이 사용하는 ATX 기준에서 말이죠. 하나는 콤팩트 크기, 또 하나는 콘셉트입니다. 콤팩트 크기는 깊이 기준을 의미하는데 ATX 파워서플라이는 가이드 기준으로 최소 깊이가 140mm입니다. 이 깊이에서 최대한 용량을 담아서 출시하는 거죠. 실제로 현재 140mm 깊이에서 1000~1300W 제품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콘셉트는 바로 조립 PC를 맞출 때 신경 쓰는 부분으로 최근 파워서플라이 제품들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하는 건 필수이고, 올-블랙, 올-화이트 디자인을 적용하는 추세입니다. 오늘 만나볼 제품 역시 이 2가지 트렌드를 모두 담고 있는데, 바로, 커세어(CORSAIR)의 RM1000e ATX3.1 화이트 파워..
요즘 조립 PC를 맞출 때 인테리어 요소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죠. 전반적인 PC 구성품들이 이제는 디자인에도 상당히 신경 쓰면서 나오고, 최근 데스크 인테리어 흔히 말하는 데스크테리어에 관심가지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요소를 생각해 조립 PC를 맞추면 화이트 콘셉트냐 블랙 콘셉트냐로 이제는 나뉘고 있는데, 본체를 구성하는 PC케이스,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 제품들도 이게 맞춰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화이트 콘셉트 같은 경우에는 이제는 대중화가 되어서 오히려 블랙 감성으로 블랙 콘셉트로 맞추는 게 더 신경 쓰는 부분이 많아졌죠. 화이트처럼 심플하면서, 블랙이 주는 세련된 느낌을 살리는 부품들은 선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PC케이스나 메인보드, 파워서플라이 제..
이제 조립 PC를 맞출 때 개인취향으로 맞추는 경우가 많아졌죠. 여기서 개인 취향이란 인테리어 요소를 말할 수 있는데, 최근 다양한 디자인과 크기의 PC케이스가 나오면서 예전처럼 단순히 ATX 폼 메인보드 기준으로만 맞추는 경우는 많이 사라졌습니다. 즉, M-ATX나 Mini-ITX 폼 메인보드로 미니타워/ITX 조립 PC를 선호하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에 맞춰서 PC 전력공급 역할의 파워서플라이 역시 ATX보다 작은 SFX 규격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도 예전보다 확실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SFX 파워서플라이 역시 고용량까지 갖추면서 이제는 하이엔드 파워서플라이까지도 전력공급할 수 있는 수준까지 왔죠. 아직은 국내 PC시장에서 PC케이스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대..
최근 소비자입장에서 조립 PC를 새로 맞추거나 업그레이드할 시기죠. 작년 인텔/AMD 모두 차세대 CPU를 하반기에 선 보였고, 2025년 시작과 함께 Nvidia와 AMD가 최신 그래픽카드를 출시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래픽카드 같은 경우에는 전력공급이 중요하기 때문에 파워서플라이의 관심이 현재 덩달아 높아졌는데, 최신 CPU와 그래픽카드로 조립 PC를 맞춘다면, 당연히 파워서플라이도 최신 규격으로 선택하는 게 좋겠죠. 대중적으로 ATX 파워서플라이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인텔 파워서플라이 가이드 기준으로 ATX 파워서플라이의 최신 규격은 ATX 3.1입니다. 그래서, 최근 파워서플라이 시장에는 ATX 3.1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국내 PC케이스 시장에서 가성비 인지도가 높은 다크..
2025년 시작과 함께 최신 사양으로 조립 PC를 맞출려고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 인텔과 AMD 모두 차세대 CPU를 출시했고, 최근 그래픽카드 시장도 Nvidia와 AMD가 최신 그래픽카드 출시하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죠. AMD 그래픽카드 같은 경우에는 후자에 속하는데, 지난달 2월 28일에 공식 발표를 했고, 3월 6일에 판매 출시를 합니다. 바로, 라데온 RX 9000 시리즈이자 첫 번째 주자로 출시되는 라데온 RX 9070 시리즈죠. 라데온 RX 9070 시리즈는 이전 세대 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상위 모델 라데온 RX 9070 XT와 하위모델 라데온 RX 9070 2가지로 출시됩니다. AMD 그래픽카드 제조사들 역시 출시일에 맞춰서 모든 준비를 마쳤고, 공식 홈페이지..
조립 PC의 성능을 좌우하는 부품은 크게 CPU와 그래픽카드죠. 작년 하반기 인텔과 AMD 모두 차세대 CPU를 출시했고, 올해 2025년 시작과 함께 Nvidia와 AMD가 차세대 그래픽카드 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소비자 입장에서 그 어느 때보다 조립 PC는 새로 맞추거나 업그레이드하기 좋은 시기가 왔죠. 특히, Nvidia가 지포스 RTX 50시리즈를 하이엔드 모델부터 출시하기 시작하면서, 고사양 조립 PC를 구상하는 소비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4대 메이저 메인보드라 불리는 브랜드 중 하나인 기가바이트(Gigabyte) 역시 하이엔드 지포스 RTX 50시리즈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소형 조립 PC 흔히 말하는 미니-ITX 기반의 SFF 조립 PC 콘셉트까지 고려한 지포스 RT..
작년 하반기 인텔과 AMD가 차세대 CPU를 출시, 그리고 올해 2025년 시작과 함께 Nvidia, AMD에서 각각 차세대 그래픽카드 출시 및 출시예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소비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최신 사양의 조립 PC를 맞추기 위해 관심이 높죠. 특히, CPU와 그래픽카드는 전력공급이 중요한 만큼 파워서플라이 역시 덩달아 현재 관심이 높은데, 이에 맞춰 파워서플라이 제조사들도 최신 규격으로 앞다투어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PC시장에서 (주)컴스빌 공식수입사를 통해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커세어(CORSAIR) 역시 이번에 ATX 3.1 규격의 최신 파워서플라이를 출시했는데, 바로 RMe 시리즈입니다. RMe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3년 전부..
2025년 시작과 함께 Nvidia, AMD, 인텔 모두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출시 또는 출시예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인텔/AMD 모두 차세대 CPU가 나왔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최신 CPU와 그래픽카드로 조립 PC를 맞추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시기라 할 수 있죠. 그래서, CPU와 그래픽카드의 전력공급을 뒷받침해 주는 파워서플라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그리고, 이때를 맞춰 파워서플라이 제조사들도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죠. 국내 PC 케이스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다크플래쉬(darkFlash) 역시 이번에 파워서플라이 가이드 ATX 3.1 최신 규격에 맞춰서 최신 파워서플라이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퍼펙트모스(PMT) 시리즈. PC케이스만큼 자주 신제품을 선보이는 ..
최근 조립 PC 시장의 트렌드 중 하나는 화이트 콘셉트죠. 예전보다 확실히 화이트 콘셉트로 조립 PC를 구상하기가 쉬워졌고, 요즘 같은 겨울철이면 소비자들이 더 많이 화이트 콘셉트로 조립 PC를 맞춥니다. 이렇게 화이트 콘셉트로 맞추기 쉬워진 되는 PC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가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PC케이스나 파워서플라이 모두 신제품을 출시할 때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을 함께 출시하기 때문이죠. 국내 PC시장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Antec(안텍) 역시 최근 출시되는 PC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 제품들에서 블랙과 화이트 색상을 찾아보기 쉽습니다. 특히, 이번에 ATX 3.1 최신 규격으로 출시한 새로운 시리즈의 파워서플라이 GSK 시리즈에서도 화이트 모델이 있는데, 바로 GSK 850W 모델..
조립 PC 구성에서 가장 빠르게 변화를 주는 부품이 파워서플라입니다. 전원공급을 담당하기 때문에 규격에 가장 빠르게 적용되는 것도 있지만, PC시장 트렌드에 따라서 발 빠르게 맞춰가는 경우도 많죠. 특히,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ATX 규격의 파워서플라이 경우 최근 트렌드 중 하나가 바로 컴팩트입니다. PC케이스 트렌드의 영향을 받았기도 했는데, 여기서 컴팩트가 의미하는 건 바로 크기의 깊이 길이로 그동안 ATX 규격의 파워서플라이 제품들은 전력 용량이 커질수록 부피 그러니깐 깊이 길이가 더 늘어나거나 필요한 케이블만 사용하는 모듈러 방식을 적용할 때 깊이 길이가 늘어났죠. 하지만, 최근 ATX 파워서플라이는 이 2가지 조건을 갖추면서도 최소 크기 정확히는 140mm 깊이로 나오는 게 특징입니다...
2022년에 인텔(Intel)은 약 24년 만에 다시 외장 그래픽카드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로 아크 A시리즈(ARC A-series) 알케미스트(Alchemist)를 출시했죠. 출시 시기는 다른 경쟁사들보다 늦은 편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큰 성과나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물론, 성능도 뒤떨어졌죠. 하지만, 계속적인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성능 향상을 가져왔고, 이후 다음 세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드디어 아크 두 번째인 아크 B시리즈(ARC B series)로 배틀메이지(Battlemage)를 출시했습니다. 물론, 보급형부터 고급형까지 모든 모델이 출시된 건 아니고, A 시리즈에서 중간 그러니깐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메인스트림급에 속하는 A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