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PC케이스 시장의 주력이 대부분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하면서, 내부를 볼 수 있는 시각적 효과가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PC케이스 안에 들어가는 PC구성품 제품들 역시 이런 시각적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콘셉트로 많이 출시되고 있죠. CPU쿨러도 예외는 아닙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CPU 발열만 해결하는 역할의 쿨러였다면, 요즘은 냉각 성능과 함께 시각적 효과도 필수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공랭과 수랭 쿨러 할 거 없이 최근 쿨러시장에 대표적인 트렌드 중 하나가 디스플레이 적용인데, 수랭쿨러는 공랭쿨러보다 거의 필수라 할 만큼 기본 적용되어 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주)마이크로닉스를 통해 국내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GAMDIAS(겜디아스) 역시 최근 출시한 수랭쿨러에 디..
이제 CPU 쿨러 시장은 공랭과 수냉으로 나뉘어 소비자가 취향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PC시장의 시각적 인테리어 요소 그러니깐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부르는 파로나마-뷰 PC케이스가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CPU 쿨러 시장도 이와 어울리는 요소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이제 트렌드로 자리 잡았죠. 공랭쿨러보다는 수냉쿨러에 먼저 적용되어서 수냉쿨러 제품들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국내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주)3RSYS(쓰리알시스) 역시 자사의 대표적인 수냉쿨러 시리즈 라니(RANNI)에 최근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라니 WV 360 ARGB 모델이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3RSYS의 일체형 수냉쿨러 '라니 WV 360 AR..
현재 PC시장 트렌드 중심은 뷰(View)입니다. RGB 팬의 단순 컬러-뷰로 시작되었지만, PC케이스에 강화유리가 접목된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 등장으로 PC 내부의 인테리어 성격이 강해지면서, 시각적인 뷰-트렌드도 발전했고, 최근에는 디스플레이까지 접목된 스크린-뷰가 자리 잡았죠. 그리고, 이런 스크린-뷰 트렌드의 대중화는 뜻밖에 CPU 쿨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CPU 쿨러 시장은 공랭과 수랭으로 나뉘고 있는데, 수랭쿨러에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기 시작했고, 컴퓨터 어항케이스 등장과 함께 한 번 사로잡은 수랭쿨러도 등장했죠. 바로, TRYX(트라익스)의 PANORAMA 3D 시리즈입니다. 디스플레이 CPU 쿨러 최초로 커브드(CURVED) AM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때마침 트렌드로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