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리뷰] 가성비 갑! 태블릿PC로 인정받은 '샤오미 미패드4(Mi Pad4)'로 보는 가성비 태블릿PC의 기준!

 

안녕하세요~피스커뮤 입니다!

어제 샤오미의 포코폰 F1을 가지고 가성비 스마트폰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오늘은 이어서 그 두번째 시간으로 태블릿PC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태블릿PC 역시 저가형부터 고급형까지 모델들이 다양하죠~!

근데, 작년에 혜성같이 나타나서 가성비 갑으로 인정받은 모델이 있죠! 바로 샤오미(Xiaomi)의 미패드4(Mi Pad 4)시리즈 입니다.

오늘도 역시 이 샤오미의 미패드4를 가지고 태블릿PC에 대한 가성비를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그대로 잠깐 미패드4 구성이랑 미패드 실물은 잠깐 봐야겠죠?! 박스 디자인은 화이트 색상에 전면 숫자 4로 4세대임을 알려주고, 뒷면에는 간략하게 스펙 표기를 해놨습니다. 제품 구성도 유심핀, 설명서, 충전포트와 케이블, 미패드4 태블릿PC로 심플하게 구성!

 

미패드4 외형도 잠깐 소개하자면, 8인치 디스플레이 크기에 뒷면 커버 색상은 블랙과 골드 2가지로 나뉘고 있고, 오른쪽 측면에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이 배치, 아랫쪽에는 USB 타입 C 충전 포트와 스피커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미 다들 잘 알고 있죠?!

 

 

그럼, 미패드4를 가지고 가성비에 대해 언급을 시작하자면, 태블릿PC 역시 하드웨어 사양이 가성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어제 설명했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들어가는 CPU제조사들 중 고성능에 들어가는 제조사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고성능에는 역시 퀄컴의 스냅드래곤과 삼성의 엑시노스, 화웨이의 기린이 주류라고 보면 되구요.

 

 

샤오미의 미패드4에 들어간 CPU가 바로 퀄컴의 스냅드래곤 660입니다! 그럼, 스냅드래곤 660의 성능이 궁금해질 수 밖에 없겠죠?!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대표적인 벤치마크 프로그램 Antutu로 실행해 본 결과, 점수는 약 14만점에 근접하는 결과값을 보여줬는데요, 이 점수가 어느정도인가 하면, 10~20만원대 태블릿PC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대입니다. 보통 10~20만원대 태블릿PC의 Antutu 점수대는 10만원정도 웃도는 경우가 많죠. 그 이유는 위에 CPU제조사 순위를 보면 알겠지만, 보통 저가형이나 보급형에 들어가는 CPU들은 미디어텍이나 락칩, 올위너 정도입니다. 사실상 스냅드래곤이 20만원대에 들어가는 제품의 잘 없습니다. 물론, 아주 예전의 스냅드래곤 400대 같은 CPU들은 들어갈 수 있죠. 다시 말해서 현시점에서 10~20만원대에서 스냅드래곤 660이 들어간 제품은 미패드4 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이는 다른 제품들과 가격대를 비교해보면 더욱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요, 미패드4보다 성능이 더 낮은 제품들 중 20만원 후반대부터 30만원대까지 형성하고 있는 제품들이 상당수 있답니다. 이런 제품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미패드4가 얼마나 가성비 태블릿PC인지를 짐작할 수 있겠죠?!

그리고, 보통 태블릿PC에 들어가는 카메라는 1000만화소가 넘는 경우가 잘 없는데, 미패드4에 들어가는 카메라 화소는 1300만화소(전면 500만화소)라는 점에서 태블릿PC의 카메라를 많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나름 매리트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고요.

 

 

아쉬운 점이라면 배터리 용량이라 할 수 있는데, 요즘은 10만원대 태블릿PC에서도 7~8000mAh대 용량이 있는 제품들도 있어서, 6000mAh의 미패드4 배터리 용량은 좀 작은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태블릿PC를 사용할게 아니라면 6000mAh도 충분한 용량이라 할 수 있겠죠?!

 

 

끝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미패드4는 여러 모델 중 가장 낮은 3GB+32GB 모델인데요, 이 모델만 유일하게 차이나버전이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중국 내수용 모델로 기본적으로 한국어 지원을 하지 않는다라는거죠. 하지만, 언락 해제를 통해 글로벌 룸이라 불리는 EU룸으로 교체하면 4GB 모델의 미패드4 글로벌 버전과 동일한 UI로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언락방법은 검색을 통해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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