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갤럭시 S26(12GB+256GB) 스마트폰 구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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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에서 가장 큰 화제거리는 누가뭐래도 AI에 대한 주식이 아닐까 생각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이익 실적을 분기마다 갱신하고 있다. 물론, 나도 삼성전자 주식을 꽤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이런 주식 성과로 최근 삼성전자는 파업에 대한 이슈도 있었다. 파업 이슈가 일단락 해결된 후에는 삼성이 6월 8일부터 7월 5일까지 약 1달가량 이벤트도 진행했는데, 바로 구매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이였다. 그래서, 필자도 약 7년정도 사용하던 스마트폰에서 이번에 삼성 갤럭시 S26으로 교체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내돈내산 후기를 한 번 남겨보겠다. 참고로, 앞으로 내돈내산 후기는 리뷰처럼 존댓말의 경어체가 아닌 반말식의 평어체를 사용할 계획이다. 

<생각보다 이번 감사 페스티벌 혜택은 상당히 좋았다.>

 

 

 

 

 

필자가 구입한 갤럭시 S26 모델은 기본 모델에 화이트 색상으로 행사 첫날인 6월 8일에 구매했다. 물론, 자급제폰을 구입했다. 필자같은경우 사용하고 요금제가 더이상 나오지 않는 요금제라 연장으로 계속 사용하고 있었기때문에 기기변경이나 통신사 이동을 선호하지 않았다. 구매는 온라인 오픈마켓 사이트 어디에서나 구매해도 20%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증정은 동일하고, 추가 할인에서 차이가 났는데 가장 체감할인이 좋았던 곳은 네이버다. 네이버 같은경우 첫 날에만 쇼핑 라이브 방송을 1시간 간격으로 가전/스마트폰/컴퓨터 등으로 나누어서 진행했는데, 필자는 첫 날 밤에 진행된 쇼핑라이브에서 구입했다. 오전 라이브방송에서는 모든 혜택을 받으면 체감할인이 약 76만원, 오후 밤 라이브방송에서는 체감할인이 약 77만원정도였는데, 이 기간에 네이버에서 정오인 12시에 월드컵 행사로 20% 선착순 쿠폰도 있었다. 혹시나 싶어 필자는 오전에 구입하지 않고, 월드컵 응원 20% 할인쿠폰까지 받아서 구입했고, 최종 체감할인은 약 71만원이었다. 참고로 이후로도 진행된 쇼핑라이브 자급제 가격은 이보다 더 낮아지지 않았다. 한마디로 자급제폰은 체감할인 71만원에 구입했으면 진짜 최대혜택을 다 끌어쓴거다^^

<생각보다 이 월드컵 20% 할인쿠폰 혜택이 컸다>

 

 

 

 

 

색상은 뒤에서 확인하겠지만, 화이트 색상을 구입했고, 구매 첫날에 화이트 색상이 가장 빨리 소진되었고, 소진 이후에는 순차발송으로 바뀌어서 필자는 순차발송으로 구매했다. 순차발송이라 역시 바로 다음날에 제품이 도착하지 않았고, 주말에 도착했다. 그래도 생각보다 일찍도착했다. 진짜 화이트 색상이 인기가 가장 많은건지 재고 소진되는게 가장 빨랐다. 7년만에 바꾸는 스마트폰이기도하고 그동안 샤오미 스마트폰만 메인과 세컨으로 사용했기때문에 오랜만에 다시 삼성 갤럭시로 넘어왔다. 제품박스는 전면에 후면 카메라 윤곽을 나타내는 디자인을 담고 있으며, 이외에 특별한 정보는 없다. 물론, 요즘 충전기를 제공하지 않기때문에 박스자체도 슬림하다.

 

 

 

 

 

박스를 열어보면, 바로 갤럭시 S26 스마트폰을 확인할 수 있고, 아래에 나머지 구성품으로 충전케이블과 사용설명서가 들어있다. 물론, 개봉시 스마트폰 액정 화면에는 보호비닐이 부착되어 있어서 사용전에 제거를 해야한다. 갤럭시 S26 기본 모델은 6.3인치 화면크기를 가졌다. 기존에 사용하던 샤오미 스마트폰들이 대부분 6.7인치정도였기때문에 이번에 다시 한손 그립감으로 돌아가고 싶어 필자는 기본 모델은 선택했다. 무게는 약 170g으로 휴대하기에 무난하며, 전면에는 1200만화소, 후면에는 메인 광각 5000만화소, 초광각 1000만화소, 망원 1000만화소의 카메라 구성을 하고 있는데, 갤럭시 S26 플러스와 동일한 구성이기도해서 굳이 플러스 모델이 끌리지는 않았다. 이 밖에 후면 아래에는 삼성 로고가 새겨져있는데, 화이트색상 배경을 가지고 있어서 잘 보이지 않아 심플하다. 또한, 오른쪽 측면에는 볼륨조절과 전원 버튼이 배치되어 있고, 아래에는 유심 트레이, USB-C 충전 포트, 스피커가 배치되어 있다.

 

 

 

 

 

이번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로 구입한 갤럭시 S26 기본모델은 역시 6.3인치 크기답게 한 손 그립감이 좋다. 요즘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6.7이상으로 나오기때문에 오랫동안 이 크기를 사용했던 필자입장에선 다시 한 손 그립감으로 돌아온게 반가웠다. 물론, 자판 입력이 작기때문에 약간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갤럭시 S26의 무선 충전과 삼성페이도 유용하게 사용되지만, 동영상 촬영이 최대 8K@30fps 까지 지원해서 앞으로 이부분은 자주 활용할 계획이다. 어차피 리뷰작업에서 동영상은 필수이기때문에^^

 

 

 

 

 

7년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올해 어차피 바꿀 계획을 가지고 있던 필자는 원래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삼성 갤럭시 S26 FE를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올해 삼성전자의 수익이 크게 나면서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혜택이벤트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행사가 생각을 바꾸게 해주었다. 일단, 하반기에 출시되는 갤럭시 S26 FE가 출시가 100만원 언저리일 가능성이 높고, 성능은 기본 갤럭시 S26보다 아래이기때문에, 이번 감사 페스티벌에서 구입하면 사실상 S26 FE와 가격차이는 없을거 같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으로 체감할인이 크기때문에 이번이 더 기회라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 생각이 제대로 맞았다고 생각한다. 이제 최신 스마트폰으로 바꾼만큼 앞으로 이와 관련된 액세서리 제품들도 리뷰할 계획이다. 이상 삼성전자 감사페스티벌로 구입한 내돈내산 갤럭시 S26 후기를 마친다.(아직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은 배포되지 않았다. 한달정도 넘어가고 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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