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그린, IFA 2026에서 세계 최초 액체 냉각 방식 무선 충전 보조배터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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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3대 가전박람회 중 하나인 IFA 2026에 글로벌 전자기기 브랜드 유그린(Ugreen)이 세계 최초로 액체 냉각 방식이 적용된 Qi2 무선 보조배터리를 공개했다. 유그린의 마그네틱 제품 라인업 맥플로우 프로(Magflow Pro)에 속한 이번 제품은 맥플로우 프로 마그네틱 10000mAh 25W 모델로 내부에 CryoPulse™ 마이크로 펌프 액체 냉각 기술이 적용되었고, Dymondcell™ 2.0 보호 기능이 적용된 ATL 고밀도 배터리 셀이 적용되면서 기존 보조배터리의 발열을 한 단계 더 해결하는 시대를 열었다. 또한, Qi2.2 인증을 통해 무선 충전 최대 25W를 지원해 애플 아이폰 17 Max 기준으로 40분만에 50% 충전을 달성하며, 자사에 울트라 슬림 보조배터리 맥플로우 에어와 동일한 13.9mm 두께를 유지하면서 케이블 내장까지 기본으로 갖춰 유선 충전시 최대 45W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TEC 냉각 기술이 적용되어 먼저 출시했던 2-in-1 맥플로우 프로 마그네틱 스탠드 무선충전기에 이어 애플 스마트워치 충전까지 포함된 3-in-1 맥플로우 프로 마그네틱 스탠드 무선충전기도 공개를 했다.

 

 

 

 

또한, 유그린은 작년에 NAS 시장에 진출하면서 올해 CES에서도 공개했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NASync 시리즈를 이번에 다시 전시 공개했으며, 이번 IFA 2026를 통해 본격적인 스마트홈 시장 진출도 선언하면서 NAS와 스마트홈이 결합된 홈에이전트(HomeAgent) 시리즈 NAS도 공개를 했으며, NAS 제품을 통해서 알린 자사의 AI 어시스턴트 율리야(Uliya) 기반의 스마트 스피커도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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