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CPU와 VGA가 멀티코어, 고클럭 등 다중작업에 집중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메인보드와 함께 전력공급 역시 중요해졌죠. 다시 말해, 조립 PC를 맞출 때 컴퓨터파워라 부르는 파워서플라이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보급형을 맞추더라고 보통 500W를 추천했지만, 이제는 600W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중급형이나 고급형도 800W 이상부터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죠. 국내 파워서플라이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마이크로닉스(www.micronics.co.kr)는 이런 시장 변화에 가장 빨리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때문에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로닉스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파워서플라이 시리즈가 클래식 시리즈로 2013년에 클래식 1을 시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