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X 3.1 규격에 클래식2 풀체인지의 마지막 주자! 마이크로닉스 클래식2 풀체인지 80PLUS 실버 ATX3.1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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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CPU와 VGA가 멀티코어, 고클럭 등 다중작업에 집중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메인보드와 함께 전력공급 역시 중요해졌죠. 다시 말해, 조립 PC를 맞출 때 컴퓨터파워라 부르는 파워서플라이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보급형을 맞추더라고 보통 500W를 추천했지만, 이제는 600W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중급형이나 고급형도 800W 이상부터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죠. 국내 파워서플라이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마이크로닉스(www.micronics.co.kr)는 이런 시장 변화에 가장 빨리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때문에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로닉스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파워서플라이 시리즈가 클래식 시리즈로 2013년에 클래식 1을 시작으로 현재는 클래식 2 시리즈로 10년 넘게 인기 라인업으로 유지되고 있죠. 특히, 클래식 2 시리즈는 최신 모델에서 80 Plus 등급별과 함께 기본 케이블형은 풀체인지 이름을 붙여서, 모듈러 케이블 모델과 구분하고 있는데, 두 모델들 모두 ATX 3.1 최신 규격으로 나오기 때문에 소비자에겐 선택폭이 넓습니다. 오늘은 이 중 풀체인지에 80 Plus 실버등급으로 올해 화이트색상으로 출시되고 있는 마이크로닉스의 클래식 2 풀체인지 80 Plus 실버 ATX 3.1 화이트 파워서플라이를 만나보겠습니다.

 

 

Let's Get It~!!

■ 상품정보 - https://smartstore.naver.com/micronics/products/13040131190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800W 80PLUS실버 ATX3.1 화이트 : 마이크로닉스

[마이크로닉스] (주)한미마이크로닉스 공식 스마트스토어입니다.

smartstore.naver.com

 

 

 

제품 박스 디자인은 기존 클래식2 풀체인지 시리즈의 다른 모델들과 비슷합니다. 물론, 화이트 색상이기 때문에 박스 색상도 화이트로 적용했고, ATX 3.1 최신 규격이라 클래식 2 풀체인지 네이밍 로고와 함께 규격 표시를 전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죠. 그리고, 용량 표기와 80 Plus 실버등급, PCIE 5.1 지원, 애프터 쿨링, 2세대 GPU-VR, 105℃ 캐패시터, 7년 보증기간을 추가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한쪽 측면에 해당 모델의 기본 사양표기도 확인할 수 있는데, 리뷰에선 800W 용량 모델입니다. 참고로, 클래식 2 풀체인지 모델이 많기 때문에 일부 소비자들은 헷갈릴 수 있는데, 2024년 상반기까지는 80 Plus 브론즈 모델까지 나왔고, 하반기부터는 80 Plus 실버등급의 블랙 900W 모델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용량별로 나왔으며, 올해부터는 화이트 색상이 추가되어서 나오고 있습니다.

 

 

 

 

 

박스 후면에는 전면에서 간략하게 확인한 주요 특징들을 좀 더 상세하게 언급하고 있으며, 추가로 싱글레일 +12V, HDB 팬, DC to DC 컨버터 언급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맨 오른쪽에는 해당 모델의 커넥터 지원 개수도 확인할 수 있죠. 박스를 열어보면, 파워서플라이는 기본 비닐 포장처리되어 있으며, 전체 제품 구성은 클래식2 풀체인지 80 Plus 실버 ATX 3.1 화이트 파워서플라이, 전원케이블, 나사, 제품 설명서로 이루어져 있고, 전원케이블도 제품 색상에 맞춰 화이트 색상으로 제공됩니다.

 

 

 

 

 

본격적으로 마이크로닉스의 클래식2 풀체인지 80 Plus 실버 ATX 3.1 화이트 파워서플라이를 살펴보면, 앞서 잠깐 언급했듯이 블랙색상이 작년에 먼저 나왔고, 올해는 화이트 색상이 추가로 나온 거라 전체적인 디자인은 블랙색상 모델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풀체인지 모델이기 때문에 분리형 케이블이 아닌 기본 케이블로 본체에 연결되어 있죠. 본체부터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상단에는 팬 크기에 맞춘 에어홀 디자인으로 원형과 타원형이 섞인 패턴 홀을 적용했으며, 내부에는 120mm 팬이 쿨링 역할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물론, 후면으로 열이 배출되어야 하기때문에 후면 배기역할의 에어홀도 처리되어 있죠. 그리고, 본체 측면에는 풀체인지 네이밍과 실버 표기를, 밑바닥 부분에는 다시 한번 800W 용량 모델의 기본 사양 표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은 본체와 기본 연결된 형태지만, 같은 라인업에서 먼저 출시했던 80Plus 브론즈, 골드 모델들과 달리 80 Plus 실버 모델들은 요즘 풀-모듈러 제품에서 많이 사용되는 메쉬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유연성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PCIE 5.1 지원으로 적용된 12-2x6 케이블을 제외한 나머지 케이블들은 표준 가이드에 맞춰 18 AWG 전선을 사용했으며, 지포스 RTX 40/50 시리즈에 사용되는 PCIE 5.1 커넥터의 12-2x6 케이블은 최대 600W 전력 공급을 위해 16 AWG 전선을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이 밖에도 커넥터 지원애는 800W 모델 같은 경우 메인보드 24핀을 비롯해, CPU 보조전원 8(4+4) 핀 2개, PCIe 8(6+2) 핀 2개, S-ATA 8개, P-ATA 4개 구성으로 지원해주고 있으며, P-ATA와 S-ATA 일부는 이지스왑 방식을 적용해 분리 시 좀 더 수월하도록 했습니다. 케이블 길이는 요즘 PC케이스에 맞춰 넉넉합니다.

 

 

 

 

 

클래식 2 풀체인지 80 Plus 실버 ATX 3.1 화이트 파워서플라이의 내부를 잠깐 살펴보면, 앞서 잠깐 언급했듯이 블랙 색상이 작년에 먼저 출시했기 때문에 사양은 동일합니다. 내부 쿨링 역할의 120mm 팬도 동일한 모델을 사용하면서, 대신에 화이트 색상으로 제품 색상에 맞춰 깔맞춤 했죠. 그리고,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비롯해 메인 캐패시터는 보급형과 중급형에서 많이 사용되는 대만 TEAPO사 제품을 사용했으며, 스위칭트랜스, 액티브 PFC, 고주파음 최소화의 EMI 필터, 팬 자동 속도조절을 위한 컨트롤러, 보호회로, 내부전류흐름방지의 접지, 커버실드로 깔끔하게 처리된 전선연결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직접 시스템 구성을 해서 마이크로닉스의 클래식2 풀체인지 80 Plus 실버 ATX 3.1 화이트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해 보는데, 시스템 기반은 AMD 라이젠 7 7800X3D CPU에 인텔 아크 A770 그래픽카드 조합으로 OCCT 프로그램을 통해 과부하를 진행해 CPU와 그래픽카드 주로 공급되는 12V와 5V 전압 상태를 확인해 볼 계획입니다. 그전에 기본 작동상태에서 각 커넥터별로 전압출력상태를 확인해 보면, 인텔 파워서플라이 가이드 ATX 3.1 규격 표준범위에서 정상적으로 출력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OCCT 프로그램으로 10분간 Load 상황 진행과 Idle 대기상태에서 각각 12V와 5V의 전압 출력 상태를 확인해보면, 먼저 CPU와 VGA카드에 주력 전력공급이 되는 12V 같은 경우 Idle과 Load 각 상황에서 전압 변동이 거의 없는 칼전압 수준을 보여줍니다. Idle과 Load 각 상황에서 0.01V수준의 변동과 전체 변동폭도 0.05V로 매우 작은 편입니다. 저장장치 등의 주변장치에 필요한 5V 역시 Idle과 Load에서는 0.01V 수준으로 칼전압 수준을 보여주고, 전체 변동폭도 0.04V수준으로 매우 작은 편임을 확인할 수 있죠. 12V와 5V 모두 전력 공급이 매우 안정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클래식2 풀체인지 80 Plus 실버 ATX 3.1 화이트 파워서플라이는 먼저 나온 블랙색상과 마찬가지로 80 Plus 실버등급 인증의 전력효율과 80 Plus보다 더 까다로운 인증의 사이버네틱스에서도 실버등급 전력효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80 Plus와 사이버네틱스에 등록된 해당 모델의 전력효율 테스트 결과값을 확인해 보면, 80 Plus에서는 90.92%, 사이버네틱스에서는 88%대의 효율결과값을 보여줬습니다. 참고로, 사이버네틱스는 팬 소음도 등급을 측정을 하는데, 소음은 스탠다드 플러스로 약 36dB(A)로 정숙한 편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닉스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오랫동안 많이 선택하고 있는 클래식2 시리즈는 모델이 상당히 폭넓습니다. 특히, 대중적으로 많이 선택하는 케이블이 본체에 달려있는 풀체인지 모델 같은 경우에는 80 Plus 스탠다드부터 골드등급까지 다 출시했는데, 80 Plus 실버등급이 가장 마지막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블랙색상에 이어서 올해 화이트 색상 추가로 출시한 클래식2 풀체인지 80 Plus 실버 ATX 3.1 화이트는 가장 최신 모델답게 ATX 3.1 규격을 비롯해, PCIE 5.1 지원까지 완벽히 갖추고 있죠. 특히, 모듈러 제품이 아님에도 메쉬 패턴 케이블을 적용해 먼저 나왔던 제품들보다 더 깔끔하고 유연해졌으며, 800W에 이어 최근 700W 용량까지 나왔고, 먼저 나온 블랙색상이 600~800W까지 나왔기 때문에, 화이트 색상도 마지막 모델로 600W까지 나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가 조립 PC를 블랙이나 화이트 콘셉트로 보급형부터 중급형까지 고려했을 때 폭넓게 선택할 수 있는 그것도 80 Plus 실버등급이기 때문에 가성비로 선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파워서플라이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랙에 이어서 올해는 화이트로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상황이니 조립 PC 계획을 화이트 콘셉트로 구상하고 있었다면, 가장 최신 모델로 나오고 있는 80 Plus 실버등급의 마이크로닉스의 클래식2 풀체인지 80 Plus 실버 ATX 3.1 화이트 파워서플라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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