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RGB는 PC시장의 기본 트렌드가 되었죠. 그리고, 이를 가장 많이 반영하는 PC 구성품이 바로 PC케이스입니다. 이제는 웬만한 PC케이스에서 RGB, 정확히는 기본 제공되는 팬을 RGB 팬으로 장착해서 나오는 제품들이 흔해졌습니다. 그리고, PC케이스 색상도 이제는 기본 블랙뿐만 아니라 화이트 색상도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아졌죠. 그래서, PC케이스가 기본 세팅으로 잘 잡혀있으면 소비자들은 이에 맞춰서 블랙이나 화이트 콘셉트로 통일감 시켜서 조립 PC를 맞추는 경우가 요즘 트렌드라 할 수 있는데, 최근 안텍(Antec)은 이 2가지 조건을 갖추고 출시한 신제품 PC케이스가 있죠. 바로, NX416L입니다. 그럼, 안텍의 NX416L 미들타워 PC케이스는 어떤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안텍(Antec)은 한국에서도 꽤나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죠. 안텍에 다양한 제품군이 있지만, 그동안 인지도를 쌓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제품군은 누가 뭐래도 PC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입니다. 물론, 지금은 쿨러와 케이스 관련 액세서리 제품군까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죠. 그리고, PC케이스 라인업도 더 많아졌습니다. 특히, 안텍의 PC케이스라고 하면 예전부터 심플하고 내구성이 좋아 중급형/고급형으로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저렴한 보급형 제품도 나오고 있죠. 저렴한 가격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라인업이 AX 시리즈와 NX 시리즈라 할 수 있는데, 이중 오늘 만나볼 제품은 바로 AX 시리즈의 AX61 Elite(엘리트)입니다. 그럼, 4만 원 후반대로 출시한 안텍의 AX61 Elite를 만나보..
국내에서도 PC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로 유명한 안텍(Antec)은 올해로 37주년을 맞이하고 있죠. 현재 안텍은 PC케이스, 파워서플라이를 비롯해 쿨링, 메모리, 게이밍 의자까지 확장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주력은 PC케이스라 할 수 있죠. 그래서, 안텍에는 다양한 시리즈의 PC케이스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가장 유명한 라인업 중 하나가 바로 P 시리즈입니다. 초창기에는 퍼포먼스 시리즈라고 풀네임 그대로 사용했지만, 지금은 그냥 줄여서 P 시리즈라고 명하고 있죠. P 시리즈가 유명한 이유는 명칭 그대로 퍼포먼스에 해당되는 디자인/쿨링/품질/가격의 밸런스를 가장 잘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어느 한쪽으로 특화되지 않은 거죠. 그리고, 이런 P 시리즈의 가장 최근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