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PC케이스 시장에서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부르는 파노라마-뷰 케이스들은 최소 2면 그러니깐 전면과 측면에 강화유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물론, 2면 이상 강화유리가 적용되는 제품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죠. 정확히는 전면과 측면 외에 상단에도 강화유리가 적용되는 3면 강화유리 제품들인데, 전면과 측면뿐만 아니라 상단까지 강화유리가 적용되면 확실히 더 탁 트인 파노라마-뷰 감성을 선사합니다. 국내 PC 하드웨어 전문업체인 (주)마이크로닉스(http://www.micronics.co.kr) 역시 최근에 이런 3면 강화유리가 적용된 컴퓨터 어항케이스를 선보였는데, 바로 위즈맥스(WIZMAX) 라인업으로 출시한 루프탑(ROOFTOP)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마이크로닉스의 위즈맥스 루프탑 PC케이스..
올해 PC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는 컴퓨터 어항케이스죠.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 지속될 것으로 에상되는데, 컴퓨터 어항케이스는 현재 크게 2가지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가 메인보드 후면에 장착되는 듀얼챔버 방식과 파워서플라이가 하단에 장착되는 기본 구조 방식이죠. 각각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선택하는되는데, PC업체 입장에선 모든 소비자를 고려해 2가지 방식 모두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죠. 국내 종합 PC하드웨어 브랜드 (주)마이크로닉스(https://www.micronics.co.kr/) 역시 올해 다양한 컴퓨터 어항케이스 제품들을 선보였는데, 마이크로닉스에서 수입하는 브랜드를 제외한 자체 브랜드 컴퓨터 어항케이스는 기본 구조방식에 제품들이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 출시했던 첫 번째 주자 ML..
최근 PC시장의 트렌드는 해마다 새로운 트렌드가 등장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PC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는 누가 뭐래도 파노라마-뷰 일명 어항케이스죠. 기존에도 케이스 측면에는 강화유리가 적용되고 있었지만, 전면까지 강화유리가 적용되면서 시각-뷰가 더 넓어진 것이 어항케이스의 특징이고, 작년 본격화되면서 올해는 대세로 자리 잡았죠. 그리고, 올해 여기에 또 하나 새롭게 추가되고 있는 트렌드가 있는데 바로, BTF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아니지만, 메인보드/그래픽카드로 유명한 ASUS에서 가장 먼저 내세웠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BTF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BTF는 Back to the Future의 약자로 메인보드에 배치되는 각 종 전원연결 커넥터들을 후면으로 배치된 제품을 명하는데, 이런 BTF 메인보드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