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가볍고, 강하고, 기능까지 갖춘 프리미엄 폰 케이스! PITAKA Edge(Galaxy 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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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내구성이 높아져도 여전히 소비자들은 케이스(Case)를 사용합니다. 물론, 주요 목적은 제품 보호를 위한 거지만, 요즘은 다양한 디자인과 콘셉트로 제품들이 출시되기 때문에 케이스도 사실상 하나의 아이템 액세서리 같은 거죠. 일반적으로는 저렴한 케이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스마트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케이스만큼도 신경 써서 선택합니다. 기왕이면 프리미엄 같은 케이스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죠. 오늘 만나볼 스마트폰 케이스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바로, 피타카(PITAKA)의 에지(Edge)입니다. 피타카는 고급형 케이스를 추구하는 대표적인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로 일부 소비자들에겐 이미 유명합니다. 특히, 케이스 재질로 많이 사용되는 TPU/PC/실리콘(silicone) 같은 재질이 아닌 아라미드 섬유(Aramid fiber)를 사용하는걸로 유명하죠. 이번에 출시한 에지 역시 아라미드 섬유의 프리미엄 케이스입니다. 그럼, 피타카의 에지 케이스를 한 번 만나보죠.

 

 

Let's Get It~!!

■ 상품정보 - https://new.ipitaka.com/collections/samsung-galaxy-s26-cases

 

Samsung Galaxy S26 Cases | PITAKA

Samsung Galaxy S26 Cases. Slim. Strong. Smart. Made from aramid fiber, light in hand, and compatible with MagSafe charging. Built-in NFC Buttons. Now Available.

www.ipitaka.com

 

 

 

제품 패키지는 박스형으로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케이스를 저렴한 편이라 단순 비닐포장의 액세서리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피타카의 엣지 케이스는 프리미엄 케이스인 만큼 패키지부터 신경을 썼습니다. 리뷰에선 삼성 갤럭시 S26(Galaxy S26) 스탠다드용 모델로 살펴보는데, 박스 전면에는 로고와 함께 제품 이미지를 담고 있으며, 뒤에서 다시 언급하겠지만 삼성 갤럭시 S26용 에지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3가지 색상으로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 바로 옆에는 호환 스마트폰 모델 표기를 확인할 수 있고, 아래에는 에지(Edge) 모델명과 함께 울트라 슬림 케이스(Ultra-Slim Case), 아론버튼(Aaron Button) 문구를 확인할 수 있고, 시작에서 언급한 아라미드 섬유 표기도 확인할 수 있죠.

 

 

 

 

 

박스 후면에는 아라미드 섬유에 대한 이미지와 소개, 그리고 제품 특징 테스트에 대한 표기를 확인할 수 있는데, 온도테스트, 스크래치/마모 테스트, 변색/얼룩 방지테스트, 자외선 노출테스트까지 케이스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테스트를 모두 거쳤다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박스 개봉은 측면에 절취선을 적용해 깔끔하고 쉽게 뜯을 수 있게 해 놨으며, 내부에 포장 박스가 한 번 더 들어있는데, 피타카는 친환경정책을 시행하고 있어서 플라스틱이 아닌 100% 생분해의 종이박스를 사용했습니다. 전체 제품 구성은 에지 케이스, 핏 스티커, 제품 설명서 및 가이드로 이루어져 있죠.

 

 

 

 

 

그럼, 피타카의 엣지 케이스를 살펴보면, 색상은 앞서 잠깐 언급했듯이 삼성 갤럭시 S26 시리즈용은 3가지로 출시했는데, 선셋(Sunset), 문라이즈(Moonrise), 블랙/그레이(Black/Grey)입니다. 참고로, 울트라용에는 하버드 크림슨(Harvard Crimson) 색상이 1가지 더 있습니다. 무게는 약 24g으로 일반적으로 TPU/PC/실리콘 케이스보다 더 가볍죠. 물론, 두께도 1.2mm로 얇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아라미드 섬유를 사용했기 때문이죠. 아라미드 섬유는 강철보다 5배 강하면서 무게는 1/5에 불과합니다. 또한, 알루미늄보다 더 가볍고, 열과 충격에도 강하죠. 한마디로 얇으면서 가볍고 강한 재질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만져보면 섬유처럼 부드러움도 느낄 수 있고, 케이스 아래에는 PITAKA 로고를 금색으로 표기해 고급스러움을 더해놨으며, 카메라 홀 부분은 뒤에서 확인하겠지만, 카메라 보호를 위해 좀 더 볼록하게 가이드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에지(Edge) 케이스 안쪽에는 중앙에 마그네틱이 적용해 갤럭시 S26 시리즈 스마트폰도 애플 아이폰처럼 마그네틱 충전을 할 수 있게 지원합니다. 그리고, 카메라 홀과 같은 위치에 맨 왼쪽에는 NFC 태그가 적용된 걸 확인할 수 있는데, 바로 왼쪽 측면에 있는 아론 버튼(Aaron Button)을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총 3개의 버튼이 배치된 아론 버튼은 터치 방식이 아닌 실제 버튼이 눌러지는 물리적 버튼으로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일종의 퀵버튼/핫키(Quick button/Hot key) 같은 버튼입니다. 사용법은 뒤에서 다시 언급하죠. 그리고, 추가로 제공해 주는 핏-스티커(Fit sticker)는 케이스 장착 시 유격이 발생하는 부분에 밀착을 올려주는 역할로 스마트폰 후면에 아무것도 없는 순수한 상태이면 굳이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핏-스티커를 사용하고 싶다면 스티커에 나와있는 안내된 위치에 부착하면 됩니다.

 

 

 

 

 

그럼, 피타카 엣지 갤럭시 S26 케이스(PITAKA Edge Galaxy S26 Case)를 직접 사용해 보면, 필자는 갤럭시 S26 기본(Standard) 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실제 장착했을 때 정확히 딱 맞게 들어갑니다. 카메라 홀과 기본 우측 버튼, 아래 충전포트 및 스피커, 상단 마이크 부분까지 정확한 위치에 홀이 통과되는 걸 확인할 수 있죠. 또한, 케이스와 스마트폰 사이의 유격도 전혀 없습니다. 카메라 홀 부분은 앞서 잠깐 언급했듯이 카메라보다 좀 더 튀어나온 가이드를 적용해 낙하 시 카메라 보호가 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그립 같은경우에는 섬유 재질이기 때문에 섬유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직조(Weave) 형태이기 때문에 만졌을 때 도톰한 입체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섬유 특성상 손이 건조하면 마찰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미끄러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케이스가 얇기 때문에 실제 스마트폰을 만졌을 때와 케이스를 장착했을 때의 그립감 차이가 최소화라 스마트폰 크기의 그립감을 원했던 소비자에겐 상당히 만족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끝으로, 갤럭시 S26 시리즈 엣지 케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론 버튼(Aaron Button)에 대해서 알아보면, 일단 제공되는 가이드에 표기된 QR코드나 바로 구글 스토어에서 'Aaron Button'을 검색해 앱을 설치해 줍니다. 물론, 아론 버튼 기능은 NFC 방식이라 갤럭시 S26 시리즈 스마트폰에서 '설정→연결→NFC 및 비접촉 결제' 경로로 들어가서 NFC 태그 읽기/쓰기도 활성화를 시켜줘야합니다. 앱 설치 후 실행을 하면 계정을 만들어서 사용해도 되고, 게스트 모드로 사용해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잠깐 언급했듯이 아론 버튼은 일종의 퀵버튼 같은 기능이라 앱 사용법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간단합니다. 앱을 실행하면, 다양한 항목 있으며, 원하는 항목 안에 있는 실행할 앱이나 기능을 선택한 후, 안내에 따라 측면에 있는 3개의 아론 버튼을 각각 지정해 주면 됩니다. 그러면 해당되는 아론 버튼을 눌렀을 때, 바로 앱이나 기능이 실행되죠. 참고로, 다른 기능으로 추가하면 이전 기능은 자동으로 덮어쓰기처럼 삭제됩니다.

 

 

 

 

 

스마트폰은 이제 고가의 전자제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소중히 다르는 일부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보호를 위한 케이스에도 아낌없이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케이스를 추구하는 피타카(PITAKA)는 이런 소비자들 위해 아라미드 섬유를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죠. 오늘 만난 피타카의 에지(Edge) 케이스는 아라미드 섬유 특징을 그대로 살린 얇으면서 가볍고, 강한 케이스입니다. 특히, 삼성 갤럭시 S26 시리즈의 에지 케이스는 아론버튼(Aaron Button)이라는 기능까지 추가되어서 스마트폰 기능을 좀 더 편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물론, 케이스 디자인도 패션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는 감성적인 디자인을 적용했고, 섬유 재질의 부드러움과 촉감까지 선사해 일반적인 TPU/PC/실리콘 케이스와는 확실히 품질에서도 다른 차별화를 보여줍니다. 특히, 1.2mm의 두께는 케이스 없이 그냥 스마트폰을 잡았을 때와 큰 체감이 없는 그립감을 선사합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이 고가의 제품인 만큼 그리고, 스마트폰 케이스를 단순 보호용이 아닌 패션아이템까지 생각한다면, 얇고, 가볍고, 강하고, 기능까지 갖춘 프리미엄 케이스 피타카의 에지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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