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퇴치까지 포함된 실내외 잘 어울리는 무드등! - 소싱(Sothing) 글램핑 오뚝이 모기퇴치기 무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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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죠. 바로, 모기입니다. 실내에서나 야외에서나 모기는 장소구분없이 사람에게 접근하기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모기를 퇴치할 수 있는 약품이나 장치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만나볼 제품은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 캠핑 장소에서도 유용할 수 있는 모기퇴치기겸 램프 기능까지 갖춘 제품입니다. 바로, 소싱(sothing)의 글램핑 오뚝이 모기퇴치기 무드등이죠. 실내외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조명역할의 무드등과 요즘 모기약으로 소비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리퀴드 훈증기 방식이 접목된 제품이죠. 그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et's Get It~!!

▼제품정보

 

[11번가] 소싱 글램핑 오뚝이 충전식 무선 모기퇴치기 무드등 훈증기

카테고리: 해충퇴치 용품, 가격 : 39,900

www.11st.co.kr

 

 

 

 

제품박스부터 살펴보면, 전면에는 제품 이름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시작에서 언급했듯이 2가지 기능이 복합된 제품이라 제품 이름도 긴 편입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제품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데, 한눈에 봐도 램프 제품이라는걸 알 수 있죠. 그럼, 모기퇴치 기능은 어떻게 적용되어 있을까? 이부분은 뒤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또한, 박스 한쪽 측면에는 제품의 주요 특징을 표기해놨는데, 시중에 판매되는 리퀴드 모기약 호환, 2단계 무드등, 편리한 수납, 오뚝이 설계라고 언급하고 있으며, 반대쪽 측면에는 소싱 정식수입사 빅케이스테크놀러지코리아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와 제품 관련 문의를 할 수 있는 QR코드를 표시해놨습니다. 참고로, 문의는 카카오톡 메신저로 연결되며, 메신저로 들어가면 소싱 공식 SNS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sothing_official/)으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박스 후면에는 제품의 기본 사양 표기로 색상, 충전포트, 충전시간, 사용시간, 크기, 무게 등 상세하게 표기해놨으며, 박스를 열어보면, 무드등과 충전케이블은 비닐포장 처리되어있으며, 제품 구성은 글램핑 오뚝이 모기퇴치기 무드등, 충전케이블, 스트랩, 제품설명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트랩은 가죽재질로 제품 본체 상단 양쪽에 끼워주면 타프 같은 거치용이나 이동시 휴대용 손잡이 사용역할이 됩니다. 그리고, 본 제품을 구입하면 기본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리퀴드액 리필 모기약도 하나 제공해주고 있죠.

 

 

 

 

 

 

소싱 글램핑 오뚝이 모기퇴치기 무드등을 살펴보면, 본체 하단부는 원형 모양으로 반투명처리되어 조명효과를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또한, 하단 맨 밑바닥부분에 무게 중심이 잡혀있어서, 오뚝이처럼 기울어졌다가 다시 일어나면서 넘어지지 않는 형태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제품 이름에 오뚝이라는 명칭이 들어간거죠. 오뚝이 설계를 가졌기때문에, 자녀가 있는 방이나 가족 캠핑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본체 상단부에는 전면에는 2개의 버튼이 적용되어 있는데, 상-버튼은 타이머, 하-버튼은 무드등으로, 타이머버튼은 한 번씩 누를 때마다 2시간→4시간→8시간→타이머 Off순으로 작동되며, 무드등 버튼은 한 번씩 누를때마다 1단계→2단계→조명 Off으로 작동됩니다. 그리고, 타이머 표시는 LED 인디케이터로 보여주는데, 바로 아래에는 충전상태를 보여주는 LED 인디케이터도 적용되어 있죠. 상단부 후면에는 충전케이블과 연결되는 USB Type-C 포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에는 열림/닫힘 표기가 있는데, 열림 방향으로 돌리면 상단부와 하단부가 나뉘어지고, 내부 수납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리퀴드 모기약이 들어가는거죠.

 

 

 

 

 

 

훈증기 방식에 사용되는 리퀴드액 모기약은 국내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들 중 높이 58mm이하면 대부분 장착이 가능한데, 기본 제공해주는 리퀴드액 리플 제품 외에도 필자가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른 리퀴드액 리필 제품도 호환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장착은 리퀴드액 리필을 분리된 상단부 아랫부분에 나사형식으로 돌리면 장착이 되는데, 한가지 참고할 사항이라면 높이가 58mm이하인 제품에서도 용량이 45ml인 제품은 좀 더 용기통이 긴데, 본체 하단부 수납공간 높이가 여기에 맞춰져 있기때문에, 만약 장착 후 본체 하단부와 닫을 때 닫기지 않는다면, 장착이 제대로 되지 않은경우니 참고하세요. 29ml이나 33ml용량 제품은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본체 상단부 맨 상위부분에는 리퀴드액이 증기로 나올 수 있게 통풍구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끝으로, 충전케이블은 USB Type-C to A 인터페이스를 가졌습니다.

 

 

 

 

 

 

직접, 소싱 글램핑 오뚝이 모기퇴치기 무드등을 사용해보면, 작동법은 의외로 간단하기때문에 무드등 버튼은 한 번씩 누를때마다 조명밝기가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1단계는 은은한 느낌, 2단계는 밝은 느낌으로 취침이나 실내 조명으로 사용할 때는 1단계, 야외나 이동시 조명이 필요할 때는 2단계로 사용하면 적절합니다. 그리고, 모기약 리퀴드 훈증기 작동은 타이머 기능을 사용했을 때 자동으로 시작되며, 타이머 기능을 끄면 5분후에 자동으로 꺼지고, 타이머 설정을 한 상태에서도 타이머 시간이 다 되면 5분후에 자동으로 꺼집니다. 또한, 타이머를 사용할 때는 타이머 시간마다 LED인디케이터가 화이트색상으로 점등되며, 충전할 때는 충전표시 LED 인디케이터가 레드색상으로 점등됩니다.

 

 

 

 

 

 

소싱 글램핑 오뚝이 모기퇴치기 무드등은 제품 이름 그대로 캠핑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모기퇴치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램프 제품입니다. 물론, 램프 제품이기때문에 꼭 캠핑용이 아니더라도 실내 무드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죠. 또한, 모기퇴치 기능이 접목되었기때문에, 야외에서나 실내에서나 어디든 사용하기에 적절합니다. 물론, 스트랩까지 제공해주기 때문에 타프나 이동시 편의를 생각한다면, 캠핑 이용자에게 좀 더 필수템이라 할 수 있죠. 밝기도 2단계로 조절되기때문에 상황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고, 리퀴드 훈증기 방식의 모기퇴치 기능도 시중에 판매되는 리퀴드액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일반 리퀴드 제품들처럼 리필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 8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만큼 취침 용도로도 안성맞춤이고 타이머와 모기퇴치 기능이 함께 작동하고 꺼지기 때문에 불편함도 없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조명 색온도가 전구색인데, 주광색까지 지원해주었으면 좀 더 활용도가 높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그래도, 조명과 모기퇴치 기능이 결합된 제품인만큼 캠핑 마니아라면 하나쯤 소장하고 있으면 좋을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본 리뷰는 (주)빅케이스테크놀러지코리아로부터 제품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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