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세계 IT 박람회 3대 중 하나인 가장 먼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1에서 냉각 솔루션 및 PC주변기기 전문업체 (주)잘만테크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잘만테크는 CES 2011에서 케이스, 쿨러, SSD, 파워서플라이 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인다. 이미 국내에서 출시되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Z9/Z9 Plus 케이스를 비롯해 빅타워 케이스 GS1200도 선보인다. 쿨러에서는 새로운 CNPS 모델 2종을 선보인다. 최근에 출시예정인 CNPS5X외에 CNPS11X 익스트림이라는 모델과 히트파이프 직접 접촉식 DTH 쿨러인 CNPS7X LED를 선보일 것이다. 이 밖에, SSD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제품군과 외장 스토리지 제품군, 3D 모니터, 고용량의 파워서..
흔히 외부 5.25”이나 3.5” 베이에 사용되는 베이 악세서리(Bay Accessory)하면 쿨링팬 속도 조절과 온도상태를 체크하는 팬 컨트롤러 제품을 생각한다. 물론, 가장 흔히 나오는 베이 악세 서리 제품이 팬 컨트롤러이기도 하다. 또한, 일부 제품 중에는 PC의 소비전력을 담은 제품도 있는데 바로 PC주변기기 전문업체 (주)잘만테크에서 나온 ZM-MFC2/3다. 이렇듯 잘만테크는 베이 악세서리 제품에도 타사와는 달리 새로운 것에 신경을 쓰는데, 이번에 또하나의 새로운 베이 악세서리 제품을 선보인다. 바로, CPU와 VGA의 전류/전압/소비전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ZM-PCM1/VPM1 이다. 그럼, 또하나의 새로운 컨셉 베이 악세서리 잘만테크의 ZM-PCM1/VPM1을 살펴보도록 하..
흔히, 잘만(Zalman)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쿨러일 것이다. 그만큼 대중 에게 잘만 쿨러가 많이 대중화 인식 되었다라는 점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잘만은 쿨러외에도 PC케이스, 파워서플라이 등 다양한 PC주변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케이스는 품질이 우수하기로 매니아들에게도 소문나 있다. 하지만, 일반 대중들이 다가서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쿨러만큼 대중에게 다가서진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잘만은 5~6만원대라는 보급형 미들타워 케이스 Z9시리즈(Z9/Z9 PLUS)를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보급형 케이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럼, 대중화를 겨냥해 나온 잘만의 보급형 케이스 Z9시리즈를 살펴 보도록 하자. 이번에 출시된 잘만의 Z9시리즈는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