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에서 가장 큰 화제거리는 누가뭐래도 AI에 대한 주식이 아닐까 생각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이익 실적을 분기마다 갱신하고 있다. 물론, 나도 삼성전자 주식을 꽤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이런 주식 성과로 최근 삼성전자는 파업에 대한 이슈도 있었다. 파업 이슈가 일단락 해결된 후에는 삼성이 6월 8일부터 7월 5일까지 약 1달가량 이벤트도 진행했는데, 바로 구매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이였다. 그래서, 필자도 약 7년정도 사용하던 스마트폰에서 이번에 삼성 갤럭시 S26으로 교체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내돈내산 후기를 한 번 남겨보겠다. 참고로, 앞으로 내돈내산 후기는 리뷰처럼 존댓말의 경어체가 아닌 반말식..
오랫동안 데스크탑 PC시장의 외장형 그래픽카드(VGA) 분야는 Nvidia와 AMD가 양대산맥으로 자리 잡고 있었죠. 하지만, CPU 시장에서 주도하고 있는 인텔(Intel)이 24년 만에 다시 외장형 그래픽카드 시장 진출을 선언하면서 이제 소비자가 접할 수 있는 외장형 그래픽카드는 총 3가지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소비자입장에선 경쟁업체가 생길수록 좋은 거죠. 그래서, 인텔이 24년 만에 외장형 그래픽카드 내세운 명칭은 아크(ARC)입니다. 그리고, 첫 번째로 나온 시리즈가 아크 A시리즈(Arc A-series)죠. Nvidia, AMD처럼 인텔 역시 자사가 직접 그래픽카드를 선보이는 동시에 외주 제조업체들도 해당 그래픽을 기반으로 커스텀 제품을 선보이는데, 흔히 이걸 벤더라고 부릅니다. 인텔 역시 외부..
국내 TV시장은 삼성과 LG가 주도하고 있죠. 국내 모니터 시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최근 출시되는 삼성/LG의 모니터 제품들 특징 중 하나는 바로 TV와 모니터의 경계가 사라진 스마트 모니터의 등장입니다. 두 회사 모두 자체 OS를 모니터에 탑재해 TV 기능을 제외한 인터넷, OTT 같은 스마트 TV에서의 부가기능들을 스마트 모니터에 그대로 담고 있죠. 특히, 삼성 같은 경우에는 LG보다 먼저 스마스 모니터를 선보였으며, 풀-HD의 해상도의 M5와 4K 해상도의 M7 2가지 라인업으로 구분해 크기별로 출시하고 있죠. 올해는 32인치 크기로 M5, M7 라인업에 추가되었는데, 필자는 작업 모니터로 32인치를 주로 사용하고 있어서 이번에 삼성 스마트 M5 S32DM501를 구입해 봤습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