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CPU쿨러를 선택할 때 공랭쿨러보다 수냉쿨러는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물론, 성능에서도 공랭쿨러보다 앞서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이제 조립PC를 맞출 때 시각적 인테리어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졌기때문입니다. 특히, 수냉쿨러에서 이제 빠지지 않는 요소 중 하나인 디스플레이 적용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데, 가장 먼저 곡면 디스플레이 수냉쿨러를 선보이면서 쿨러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한 TRYX(트라익스)는 올해 곡면에서 벗어나 또다른 콘셉트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바로, 무대 콘셉트의 스테이지(STAGE) 수냉쿨러죠. 그럼, TRYX의 스테이지 수냉쿨러를 한 번 만나보겠습니다. Let's Get It~!!■ 상품정보 - https://prod.danawa.com/info/?pc..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주력이 대부분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하면서, 내부를 볼 수 있는 시각적 효과가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PC케이스 안에 들어가는 PC구성품 제품들 역시 이런 시각적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콘셉트로 많이 출시되고 있죠. CPU쿨러도 예외는 아닙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CPU 발열만 해결하는 역할의 쿨러였다면, 요즘은 냉각 성능과 함께 시각적 효과도 필수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공랭과 수랭 쿨러 할 거 없이 최근 쿨러시장에 대표적인 트렌드 중 하나가 디스플레이 적용인데, 수랭쿨러는 공랭쿨러보다 거의 필수라 할 만큼 기본 적용되어 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주)마이크로닉스를 통해 국내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GAMDIAS(겜디아스) 역시 최근 출시한 수랭쿨러에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