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인테리어 흔히 줄여서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이 많아졌습니다. 데스크테리어는 주로 PC환경이 중심이 되어서 데스크에서 사용자가 좀 더 편하고 나만의 취향으로 꾸미는 걸 의미하는데, 점점 시장이 커지면서 넓은 범위에서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PC를 다루는 기본 주변기기 키보드와 마우스를 제외하고, 좀 더 편하게 컨트롤할 수 있는 스트림 컨트롤러 제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흔히 써 본 사람은 없어도 한 번 써보면 계속 사용하게 되는 데스크 테리어 아이템으로 스트림 컨트롤러가 자리 잡고 있죠. 글로벌 시장에서 촬영 액세서리 분야 1위를 달리고 있는 울란지(Ulanzi) 역시 2024년 첫 스트림 컨트롤러 D200을 출시했고, 이후 꾸준히 해마다 후속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