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조립 PC시장에 메인보드 부품에서는 흔히 4대 메이저 브랜드라 불리는 브랜드가 있었죠. ASUS, ASRock, 기가바이트, MSI입니다. 특히, 이들 브랜드들은 메인보드 시장에서 시작해 그래픽카드 시장까지 확장했고, 이제는 PC케이스, 파워서플라이, CPU쿨러, 주변기기까지 사실상 RAM 분야를 제외하고는 모든 PC 구성품 시장에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이 자사들의 브랜드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부품별로 라인업 등급을 갖추고 있는데, 그동안에는 게이머를 위한 라인업 등급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크리에이터 즉 전문성까지 확장해서 라인업 등급을 갖추고 있습니다. MSI 역시 자사의 주력인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에서 게이머를 위한 MEG, MPG, MAG 라인업을 갖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