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PC시장은 데스크 인테리어 즉 데스크테리어 분야와 잘 맞물리면서, 조립 PC도 데스크 셋업의 인테리어 요소로 중요해졌죠. 그래서, PC케이스 시장은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 불리는 파노라마-뷰 콘셉트의 PC케이스가 대세이고, 주류입니다. 이렇다 보니 이제 PC케이스 업체들도 저마다 차별화가 점점 중요해지면서, 디자인이나 구조에 변화를 주는 제품들을 선보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 다양한 PC케이스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다크플래쉬(darkFlash)는 이미 이런 콘셉트의 시리즈를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DY시리즈죠. 듀얼 챔버 구조의 DY470, DY570 2종을 선보였는데, 특히 DY470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SF감성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물론, 듀얼 챔버 구조가 케이스 폭이 넓어..
조립 PC를 맞출 때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PC케이스 크기는 미들타워죠. 그리고, 이런 미들타워의 크기 범위는 상당히 다양하고 넓죠. 빅타워에 가까운 미들타워 제품도 있고, 반대로 기본 미들타워보다 작은 미들타워 제품도 있죠. 사용자 취향에서 따라서 선택하기 편한 게 바로 미들타워의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만의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실버스톤(Silverstone)은 PC케이스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는데, 오늘 만나볼 제품은 미들타워인 동시에 기본 사이즈보다 좀 더 작은 PC케이스입니다. 바로, FARA 515 모델이죠. FARA 시리즈(series)는 실버스톤 PC케이스 라인업 중 가장 많은 모델을 보유한 시리즈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럼, 실버스톤의 FARA 515 미들타워 PC케이스를 ..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는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불리는 파노라마 뷰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이런 컴퓨어 어항케이스는 크게 PC 케이스의 기본 구조 그러니깐 메인보드와 같이 앞공간에 부품들이 장착되는 구조와 메인보드 뒤편에 일부 부품이 장착되는 듀얼챔버 구조가 있죠. 이렇게 구조가 정해진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고 컴퓨터 어항케이스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는 디자인에서 차별화를 두고 경쟁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런 시장에서 나름 차별화로 선전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가 다크플래쉬(darkFlash, https://darkflash.co.kr/)인데, 그동안 가성비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다가 작년에 유니크한 디자인의 DY470을 출시하면서 큰 인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