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CPU 오버클럭을 위해서 쿨러가 필수였지만, 최근 CPU들은 오버클럭의 매리트가 없어서 CPU쿨러를 꼭 오버클럭 목적으로만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최근 CPU쿨러 시장의 트렌드 중 하나는 디스플레이 적용이죠. 물론, 요즘 조립 PC 부품들이 시각적 효과의 인테리어 요소를 갖추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쿨러도 여기에 참가한 것도 있습니다. 수랭쿨러에서 시작된 쿨러 디스플레이 적용은 이제 공랭쿨러까지 적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만나볼 공랭쿨러 역시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제품인데, 바로, 싸이번에서 국내 정식 출시한 SNOWMAN의 AX880 PRO-ARGB 뚜까리8입니다. SNOWMAN은 중국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로 쿨링과 PC케이스 제품군이 주력입니다. 그럼, 한 번..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주력이 대부분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하면서, 내부를 볼 수 있는 시각적 효과가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PC케이스 안에 들어가는 PC구성품 제품들 역시 이런 시각적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콘셉트로 많이 출시되고 있죠. CPU쿨러도 예외는 아닙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CPU 발열만 해결하는 역할의 쿨러였다면, 요즘은 냉각 성능과 함께 시각적 효과도 필수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공랭과 수랭 쿨러 할 거 없이 최근 쿨러시장에 대표적인 트렌드 중 하나가 디스플레이 적용인데, 수랭쿨러는 공랭쿨러보다 거의 필수라 할 만큼 기본 적용되어 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주)마이크로닉스를 통해 국내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GAMDIAS(겜디아스) 역시 최근 출시한 수랭쿨러에 디..
현재 PC시장 트렌드 중심은 뷰(View)입니다. RGB 팬의 단순 컬러-뷰로 시작되었지만, PC케이스에 강화유리가 접목된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 등장으로 PC 내부의 인테리어 성격이 강해지면서, 시각적인 뷰-트렌드도 발전했고, 최근에는 디스플레이까지 접목된 스크린-뷰가 자리 잡았죠. 그리고, 이런 스크린-뷰 트렌드의 대중화는 뜻밖에 CPU 쿨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CPU 쿨러 시장은 공랭과 수랭으로 나뉘고 있는데, 수랭쿨러에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기 시작했고, 컴퓨터 어항케이스 등장과 함께 한 번 사로잡은 수랭쿨러도 등장했죠. 바로, TRYX(트라익스)의 PANORAMA 3D 시리즈입니다. 디스플레이 CPU 쿨러 최초로 커브드(CURVED) AM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때마침 트렌드로 자리 ..
요즘 출시되는 CPU들 그러니깐 다중코어의 CPU들이 등장하면서 이제는 CPU 발열 해결을 위해 사제쿨러는 필수가 되고 있죠. 인텔/AMD 모두 이제는 하위급 CPU들에서만 기본쿨러를 제공하고 메인스트림급이상부터는 대부분 기본 쿨러 제공도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CPU쿨러는 크게 공랭과 수랭으로 나뉘는 수랭쿨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소비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게 일체형이 등장하면서 많이 이용되고 있죠. 이렇다 보니 수랭쿨러에서도 슬림(Slim)을 추구하는 제품들이 종종 나오는데 대표적인 브랜드가 실버스톤(Silverstone)입니다. 실버스톤은 예전부터 일체형 수랭쿨러에 슬림 제품을 종종 선보였는데, 최근에도 출시를 했죠. 바로, VIDA Slim 시리즈(Series)입니다. 120mm와 240mm 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