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1세대로 저가/보급형PC 맞출때 최고의 가성비 메인보드! - MSI MAG B560M 박격포 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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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부터 인텔은 12세대 CPU를 출시하면서 차세대 규격으로 전환을 했죠. CPU 소켓이 변경될 것을 비롯해, 600시리즈 메인보드, 그리고 여기에 지원하는 RAM까지 DDR5로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메인보드와 DDR5의 가격이 이전 세대보다 가격이 많이 상승한 경우라 조립PC의 금액적인 부분을 고려하면 사실상 저가형과 보급형으로 맞추기에는 부담이 되죠. 그래서, 인텔 같은경우에는 여전히 11세대로 맞추는 소비자들이 꽤 있는데, 최근 이 인텔 11세대를 저가형/보급형으로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메인보드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MSI의 MAG B560M 박격포 WiFi 메인보드인데, 그 이유는 가격이 10만원초반대까지 내려왔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MSI MAG B560M 박격포 WiFi 메인보드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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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 http://appu.kr/?i=12336591

 

[11번가] [공식몰/안전포장] MSI MAG B560M 박격포 WIFI

카테고리: 인텔 CPU용, 가격 : 141,000

www.11st.co.kr

 

 

 

 

 

제품박스부터 살펴보면, 박스 전면에는 모델명을 상징하는 박격포 포탄 이미지와 함께 간단하게 모델명만 표시해놨으며, 이외에 11세대 프로세서 지원, 옵테인 지원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박스 측면에는 한국어를 포함해 각 나라별 언어로 간단하게 제품 특징도 표기해놨으며, 박스 후면에는 제품 풀-샷 이미지와 함께 좀 더 상세하게 제품 정보를 담고 있죠. 가운데 이미지를 기준으로 왼쪽에는 전원부의 히트싱크, 2.5Gbps 랜 및 WiFi 6E, USB 3.2 Gen2x2 포트를 언급하고 있으며, 오른쪽에는 전원부, MSI RGB Sync, M.2 SSD 히트싱크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랫부분에는 각각 백패널 I/O 포트 구성과 제품의 기본 사양표기도 해놨죠. 구입전에 충분히 정보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메인보드 포장은 다른 메인보드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정전지방지 보호비닐로 포장이 되어있으며, B560 메인보드임에도 제품 구성은 상당히 화려한 편인데, MAG B560M 박격포 WiFi 메인보드, S-ATA 케이블 2개, WiFi 안테나, M.2 SSD 나사들, +/- 드라이버 공구, 로고 스티커, 제품설명서, 퀵가이드, 드라이버CD, 큐카드들, 스티커 제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MSI MAG B560M 박격포 WiFi 메인보드 레이아웃을 살펴보면, M-ATX 규격으로 역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전원부의 큼지막한 히트싱크 부분으로 백패널 I/O 부분까지 이어집니다. 이렇게 큼지막한 히트싱크를 갖춘 이유는 전원부가 560칩셋 메인보드임에도 모스펫을 갖춘 총 12+2+1 페이즈 구성의 디지털 전원부이기때문이죠. 그래서, ATX보조전원도 이례적으로 8핀+4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CPU 오버클럭은 지원하지 않지만, 하이엔드 CPU를 사용할 수 있게 충분히 전원부를 갖추고 있는거죠.

 

 

 

 

 

메모리 슬롯은 총 4개로 풀-뱅크를 갖출 수 있으며, 최대 128GB 용량에 클럭은 기본 3200MHz이며 오버클럭으로는 슬롯마다 차이가 있지만, 최소 4000MHz까지 지원해줍니다. 그리고, 메모리 슬롯 주변에는 요즘 PC케이스에서 갖추는 USB Type-C 포트와 연결되는 내부 헤더와 작동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LED 디버그가 적용되어 있죠. 물론, 주변에는 FAN 커넥터 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랫방향으로는 560 메인칩셋이 박혀있는 위치에 발열해결을 위해 히트싱크를 적용하고 있으며, 앞쪽에 총 6개의 S-ATA 커넥터 구성도 확인할 수 있죠.

 

 

 

 

 

PCI슬롯은 총 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래픽카드가 장착되는 1번 슬롯은 내구성 강화를 위해 스틸 커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1번 슬롯 바로 위에는 M.2 SSD 슬롯 1번 자리로 역시 발열 해결을 위해 히트싱크가 적용되어 있으며, 안쪽에 써멀패드도 기본 부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맨 아래 슬롯부분 아랫부분에는 FAN 커넥터를 비롯해 RGB Sync 지원의 헤더도 배치되어 있죠. 슬롯 위치에서 맨 왼쪽에는 독립구간의 PCB로 내장 오디오가 배치되어 있는데, 칩셋은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리얼텍사 입니다. 끝으로, 백패널 I/O 포트 구성을 확인해보면, USB 포트는 총 8개를 갖추고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며, 이 중 Type-C 포트는 USB 3.2 Gen2x2(20Gbps)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CPU 내장그래픽 사용시 모니터 출력포트로는 HDMI와 DP를 갖추고 있으며, 2.5Gbps 유선 랜포트 아래에는 무선 WiFi 6E 모듈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MSI MAG B560M 박격포 WiFi 메인보드를 직접 사용해보면, B560칩셋 메인보드이기때문에 CPU 오버클럭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Non-K(오버클럭 미지원) CPU를 사용한다면, 전력해제를 사용할 수 있고, 메모리는 XMP 및 오버클럭은 가능하죠. 메인보드는 PC성능에 영향이 적은 편이기때문에, 베치마크 같은 부분은 생략하고, CMOS 메뉴정도만 간단히 살펴보는데, MSI 역시 F7키를 통해서 기본 EZ Mode에서 Advanced Mode로 전환해주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는 이전 세대의 메인보드 CMOS와 유사하며, 소비자들이 앞서 말한 전력해제나 메모리 XMP 및 오버클럭을 한다면, Advanced Mode에서 Settings와 OC 메뉴에서 주로 다르게 되는데, OC 메뉴에선 쉽게 메모리 XMP 활성화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오버클러값을 저장/불러오기 할 수 있는 프로파일이나 하드웨어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메뉴도 갖추고 있죠. 특별히 추가된 기능은 없기때문에 이전 세대에서 MSI 메인보드를 사용해봤다면,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시작에서도 언급했듯이 인텔은 12세대 CPU를 출시하면서 차세대 규격으로 전환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가형이나 보급형으로 인텔 12세대를 맞추기에는 메인보드와 메모리(RAM)부분에서 이전세대보다 가격상승이 높아졌기때문에 부담감이 생기죠. 그래서, 저가형이나 보급형PC를 생각한다면, 여전히 인텔 11세대를 맞추는 소비자들이 많습니다. 이런 점에서 메인보드는 모든 PC부품 중에서 안정성과 연결된 장치들의 성능 발휘에 주요한 역할을 해주는 부품인만큼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제품을 선택하는게 중요하죠. 그리고, 이런 사항들을 고려했을 때, 현재 가장 가성비 메인보드라 할 수 있는 제품은 MSI MAG B560M 박격포 WiFi 메인보드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12만원대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깐요. 인텔 11세대로 저가형/보급형 조립PC를 생각하고 있었다면, 한 번 생각해보세요. 그럼,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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