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케이스에서는 쿨러마스터 케이스 및 파워 뿐만 아니라 쿨링 솔루션 전문 업체로 거듭 나기 위해 Thermalright 제품의 라인업을 MUX-120 Black을 시작으로 신규 라인업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Thermalright사의 제품을 기다리고 있던 고객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에 신규라인업은 1월에 출시한 Venomous X 시리즈와 Thermalright의 최신 CPU Cooler로 집정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Archon과 세계 최초로 8 히트파이프 채택, 140mm 팬을 장착한 VGA 쿨러 Shaman을 출시 하였다. Archon은 강인한 Armor 스타일의 히트씽크 핀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6개의 히트파이프 채택으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150*125mm 방열면..
작년 연말부터 출시도 되기전 관심을 받았던 인텔의 2세대 프로세서 "샌드브릿지"가 2011년 출시가 된지 얼마 되지않아 연초부터 곤욕을 치르게 되었다. 최근 인텔의 샌드브릿지 지원 칩셋 P67/H67인 6시리즈 칩셋에서 S-ATA 커넥터와 연결되는 데이터 전송의 성능저하 결함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 결함은 ODD/HDD/SSD의 S-ATA 인터페이스를 가진 저장장치를 P67/H67 칩셋의 메인보드 S-ATA 커넥터와 연결을 하면 PC사용 시간이 지날 수록 전송 속도가 저하되는 문제점이다. 현재, 각 메인보드사들은 P67/H67 메인보드 생산을 중지한 상태이며, 빠르면 2월 중순부터 수정된 메인보드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럼, 이미 샌드브릿지를 구입한 소비자는 어떻게 되는가? 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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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주변기기 전문업체 인윈(In-Win)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1에서 새로운 제품들은 선보였다. 케이스 경우 새로운 미들타워 2종을 선보였으며, Mini-ITX 타입의 디바시리즈에도 새로운 디자인의 케이스 1종을 선보였다. 이 밖에, 실리콘 재질의 외장 하드 케이스를 색상과 크기별로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끝으로 새로운 파워서플라인 GLACIER(글라시어)를 선보였는데, 모듈식 케이블을 지원하는 모델이 되겠다. Copyright © PISCOMU. All rights reserved.
게이밍 주변기기 전문업체 레이저(Razer)가 CES 2011에서 트론(Tron) 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트론 제품은 키보드와 마우스, 마우스패드 세트 모두를 공개했다. 키보드경우 앞서 알려진 것과는 조금 다른 디자인이 아이솔레이션 타입의 키캡으로 설계되었다. 숫자키 자판은 좌우 위치 변경이 가능한 분리형으로 되어있다. 키보드와 마우스/마우스 패드 보두 블루 LED 라인 디자인이 처리가 되어있다. Copyright © PISCOMU. All rights reserved.
그래픽카드 전문업체 파워컬러가 CES 2011에서 팬이 없는 팬리스(Fanless) 컨셉의 라데온 HD6850을 공개했다. 이번 팬리스의 라데온 HD6850은 5개의 히트파이프와 방열핀으로 구조된 쿨러를 장착되어있다. 이 외에도 파워컬러는 라데온 6970과 6950모델에 오버클럭 모델로 듀얼팬 쿨러가 장착된 모델도 소개를 했다. Copyright © PISCOMU. All rights reserved.
PC주변기기 전문업체 쿨러마스터가 게이밍 브랜드인 CM STORM의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ENFORCER(엔포써)라는 이번 새 모델인 케이스는 미들타워로써 상단과 전면에 200mm팬이 장착된 모델로, 120mm으로도 교체가 가능하고, 사이드판넬에는 내부를 볼 수 있도록 아크팔처리가 되어있다. 또한, USB 3.0지원으로 해주고 있다. 노트북 쿨러인 SF-19는 노트북 쿨러 중 최초로 USB 3.0을 지원하는 모델로 120mm 팬이 2개 장착되어 있는 하이엔드 제품이 되겠다. 이 밖에, 5.1채널의 하이엔드 게이밍 헤드셋 SIRIUS(시리우스)를 소개했으며, 3500DPI까지 지원되는 게이밍 마우스 SPAWN(스폰)를 공개했다. Copyright © PISCOMU.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