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인테리어를 지칭하는 데스크테리어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데스크 환경에서 필수로 자리 잡는 조립 PC 역시 점점 인테리어 요소가 중요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화려한 RGB 조명만 갖추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RGB 조명뿐만 제품 자체의 디자인도 인테리어 요소가 중요해졌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을 가장 크게 반영하고 있는 게 PC케이스죠.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불리는 파노라마-뷰 콘셉트의 PC케이스들이 등장하고 나서부터는 단순히 강화유리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추세입니다. 오늘 만날 제품 역시 이런 완성도에 신경을 썼다할 수 있는데, 바로 마이크로닉스의 위즈맥스 슬로프 C30입니다. 위즈맥스(WIZMAX)는 마이크로닉스가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브랜..
현재 PC케이스 시장은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불리는 파노라마-뷰 콘셉트의 제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죠. 그리고, 이제는 경쟁이 치열한 만큼 나름의 차별화가 점점 중요시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국내 PC케이스 시장은 미국/중국시장 못지않게 많은 해외브랜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는데, 국내 PC하드웨어 전문 선두업체 (주)마이크로닉스에서 최근 또 하나의 PC케이스 브랜드를 국내시장에 론칭했습니다. 바로, APNX 브랜드죠. 이미 국내시장에 진출하기 전부터 해외시장에서는 꽤나 알려진 브랜드였기 때문에 언제 한국 시장에 들어오는지가 관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APNX 브랜드를 알린 대표적인 PC케이스 역시 컴퓨터 어항케이스인 V 시리즈였는데, 나름의 차별화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APN..
불과 3년 전 PC케이스 시장에 등장한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불리는 파노라마-뷰 PC케이스는 이제 시장에서 주력 제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전면과 측면의 강화유리만 갖추고 나오는 컴퓨터 어항케이스도 점점 차별화가 중요해지고 있죠. 시각적 효과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디자인, 쿨링, 구조 등에 변화를 주고 나오는 제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내 PC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 시장에서 국내 브랜드로 가장 독보적인 (주)마이크로닉스 역시 시대 변화에 맞춰서 꾸준히 다양한 컴퓨터 어항케이스 제품들 선보이고 있는데, 현재 마이크로닉스의 PC케이스 라인업은 크게 쿨맥스(COOLMAX)와 위즈맥스(WIZMAX)로 나뉘고 있으며, 최근 위즈맥스 라인업에서 또 하나의 컴퓨터 어항케이스를 출시했습니다. 바로, ..
현재 PC시장은 데스크 인테리어 즉 데스크테리어 분야와 잘 맞물리면서, 조립 PC도 데스크 셋업의 인테리어 요소로 중요해졌죠. 그래서, PC케이스 시장은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 불리는 파노라마-뷰 콘셉트의 PC케이스가 대세이고, 주류입니다. 이렇다 보니 이제 PC케이스 업체들도 저마다 차별화가 점점 중요해지면서, 디자인이나 구조에 변화를 주는 제품들을 선보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 다양한 PC케이스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다크플래쉬(darkFlash)는 이미 이런 콘셉트의 시리즈를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DY시리즈죠. 듀얼 챔버 구조의 DY470, DY570 2종을 선보였는데, 특히 DY470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SF감성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물론, 듀얼 챔버 구조가 케이스 폭이 넓어..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주류 즉, 대세는 누가 뭐래도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부르고 있는 파노라마-뷰 콘셉트의 PC케이스 제품이죠. 그리고, 컴퓨터 어항케이스가 등장한 지 약 3년 정도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이런 대세 시장에서 제조사입장에서 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게 차별화입니다. 컴퓨터 어항케이스 특유의 최소 2면 강화유리는 유지하면서도 나름 참신한 디자인이나 구조가 이제는 소비자를 끌 수 있는 요소라는 거죠. 물론, 차별화가 생기는 만큼 제품의 가격도 상승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2년 전부터 국내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만의 대표 PC케이스 전문업체 몬테크(MONTECH)는 작년 King 시리즈 PC케이스를 통해 차별화를 가지면서도 가격대가 높지 않은 플래그십으로 가성비 큰 인기를 받..
이제 조립 PC를 맞출 때 인테리어 요소를 생각해서 맞추는 소비자들이 많아졌죠. 데스크테리어라는 새로운 분야의 등장도 있지만, PC분야에서는 바로 PC케이스에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불리는 파노라마 PC 케이스 등장이 현재 주류를 이루면서 조립 PC에서 사실상 가장 중요한 인테리어 요소가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좀 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콘셉트로 PC케이스 우드 디자인의 나무 재질이 일부 적용되는 게 또 하나의 트렌드인데, 다크플래쉬(darkFlash) 역시 최근 이런 우드 디자인이 적용된 컴퓨터 어항케이스를 출시했죠. 바로, DS900XL 우드입니다. 기존 자사의 DS900 모델에서 좀 더 내부를 확장하고, 우드 디자인까지 적용된 제품입니다. 그럼, 다크플래쉬의 DS900XL 우드 PC케이..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는 파노라마-뷰 콘셉트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죠. 전면과 측면 즉, 최소 2면이 강화유리 패널로 적용된 경우를 컴퓨터 어항케이스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이 트렌드가 상당히 오래 지속되고 있죠. 특히, 최근에는 변화를 조금씩 주면서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데, 크게 2가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하나는 나무 소재가 적용된 우드(Wood) 스타일, 또 하나는 전면과 측면으로 이어지는 일체형 강화유리 일명 통짜형 강화유리 패널이죠. 국내 PC케이스 시장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안텍(Antec) 역시 컴퓨터 어항케이스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인기 모델 'C8 시리즈'가 있는데, 방금 언급한 이 2가지 트렌드 변화를 C8에 접목해 출시한 PC케이스가 오늘 만나볼 제품입니다...
현재 PC케이스 시장에서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부르는 파노라마-뷰 케이스들은 최소 2면 그러니깐 전면과 측면에 강화유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물론, 2면 이상 강화유리가 적용되는 제품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죠. 정확히는 전면과 측면 외에 상단에도 강화유리가 적용되는 3면 강화유리 제품들인데, 전면과 측면뿐만 아니라 상단까지 강화유리가 적용되면 확실히 더 탁 트인 파노라마-뷰 감성을 선사합니다. 국내 PC 하드웨어 전문업체인 (주)마이크로닉스(http://www.micronics.co.kr) 역시 최근에 이런 3면 강화유리가 적용된 컴퓨터 어항케이스를 선보였는데, 바로 위즈맥스(WIZMAX) 라인업으로 출시한 루프탑(ROOFTOP)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마이크로닉스의 위즈맥스 루프탑 PC케이스..
이제 PC케이스 시장에서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불리는 파노라마-뷰 케이스는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처음 등장은 메인보드 후면에 저장장치와 파워서플라이가 장착되는 듀얼 챔버 구조 케이스에서 시작했지만, 더 이상 듀얼 챔버 케이스에 국한되지 않고 전형적인 PC케이스 그러니깐 파워서플라이가 하단에 장착되는 구조에서도 적용되고 있죠. 그리고, 이제 대중화된 컴퓨터 어항케이스에 또 다른 트렌드가 추가되고 있는데, 크게 2가지입니다. 하나는 나무 재질이 일부 적용되는 우드 스타일 디자인, 그리고 또 하나는 전면과 측면 강화유리가 각각 나뉘었던 패널이 일체형이자 곡선형의 커브드 강화유리로 적용되는 제품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죠. 특히, 후자인 일체형 커브드 강화유리는 경계선이 사라졌기 때문에 좀 더 내부를 보는 시각효..
이제는 조립 PC를 맞출 때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메인보드 폼-타입이 M-ATX(마이크-ATX)이죠. 그래서, PC케이스 시장에서도 점점 M-ATX 메인보드부터 장착되는 미니타워 제품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이런 미니타워 제품에도 최신 PC케이스 트렌드를 담고 있어서 소비자입장에선 가격부담은 줄이면서 트렌드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시기입니다.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는 누가 뭐래도 파노라마-뷰 일명 어항케이스죠. 물론, 이제는 대중적이라서 곡면 강화유리나 나무 소재가 일부 적용되는 우드 스타일이 새롭게 추가되는 트렌드입니다. 올해 5월 대만에서 열렸던 컴퓨텍스에서도 대부분의 PC케이스 업체들이 이 2가지 콘셉트를 많이 선보였죠. 국내 PC하드웨어 전문업체로 가장 유명한 마이크로닉..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는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불리는 파노라마 뷰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이런 컴퓨어 어항케이스는 크게 PC 케이스의 기본 구조 그러니깐 메인보드와 같이 앞공간에 부품들이 장착되는 구조와 메인보드 뒤편에 일부 부품이 장착되는 듀얼챔버 구조가 있죠. 이렇게 구조가 정해진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고 컴퓨터 어항케이스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는 디자인에서 차별화를 두고 경쟁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런 시장에서 나름 차별화로 선전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가 다크플래쉬(darkFlash, https://darkflash.co.kr/)인데, 그동안 가성비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다가 작년에 유니크한 디자인의 DY470을 출시하면서 큰 인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조립 PC를 맞출 때 대중적으로 많이 선택하는 메인보드가 M-ATX 폼 타입이죠. 조립 PC를 CPU, 그래픽카드, 저장장치 딱 기본 구성으로만 맞출 거면 굳이 ATX 폼 타입의 메인보드까지는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메인보드 제조사들도 요즘은 보급형 메인보드를 대부분 M-ATX 폼 타입으로 출시합니다. 그래서, 조립 PC를 맞출 때 PC케이스도 M-ATX 메인보드까지만 장착되는 미니타워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현재 PC케이스 트렌드인 파노라마 뷰 일명 어항케이스에서도 이런 미니타워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죠. 국내 종합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주)마이크로닉스(https://www.micronics.co.kr/) 역시 자사 브랜드의 대표적인 어항케이스 WIZMAX ML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