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상적인 준빅타워! - [브라보텍 스텔스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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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fication
모델명 Stealth FX(스텔스 FX)
규격 메인보드 파워서플라이
E-ATX, ATX, M-ATX ATX
색상 블랙/화이트
드라이브 베이 5.25인치(inch) 3.5인치(inch)
3 8(2.5인치 겸용)
슬롯 8
USB/e-SATA 포트 지원 USB 2.0 USB 3.0 e-SATA
1 2 미지원
팬 지원 전면 상단 측면
120mm x 2(LED) 120mm x 2 미지원
후면 하단
120mm x 1 120mm x 1(옵션)
크기(x높이x깊이) 210W)x500(H)x500(D)mm
부가 기능 팬 컨트롤러, HDD 도킹 시스템

 

 

 

 

스텔스 FX의 제품 박스는 심플하게 디자인 되었으며, 큼지막한 모델명을 전면에 새기면서, 측면에서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고 있는데, 타공망, 수냉 쿨링 지원, 고급샤시, 보드 지원, 윈도우 사이드 패널, USB 3.0, 팬 컨트롤러 지원을 언급하겠습니다. 또한, 반대편 측면에는 제품의 기본 스펙 정보를 담고 있는데, 준빅타워 요건이라 할 수 있는 슬롯과 HDD 장착 지원이 8개임을 확인할 수 있겠으며, 스텔스 FX의 출시 색상은 현재 블래과 화이트 2가지가 되겠습니다. 케이스 포장은 일반 케이스 포장과 같은 스티로폼을 이용한 포장으로 외부 충격에 의한 파손방지를 해주겠습니다. 부속품 제공에는 3.5인치 변환 5.25인치 커버를 비롯해 소모품 케이블타이, 설명서, 스크류, 포트 덮개, 부착식 로고 플레이트를 제공해주는데, 포트 덮개는 뒤에서 확인할 상단 HDD 도킹 시스템, USB 포트, EAR/MIC 포트 덮개가 되겠습니다.

 

 

 

 

스텔스 FX의 외형부터 살펴보면, 앞서 말했듯 케이스 출시 색상은 블랙, 화이트 2가지이며, 제품 특징에서 확인했듯 사이드 패널의 윈도우 아크릴 적용으로 제품 초기 상태 시에는 보호비닐이 부착되어 있겠습니다. 또한, 화이트 경우 베젤 도색처리는 무광으로 처리되어 유광보다 벗겨질 우려가 적겠습니다. 전면 베젤부터 좀 더 살펴보면, 심플한 디자인에 전면 베이 커버 모두 동일한 디자인으로 적용되어 있으며, 9개로 구분되어 있겠습니다. 또한, 제일 상위에는 모델명이 플레이트 방식으로 장착되어 있겠습니다.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은 화이트 모델이 좀 더 강하게 느껴지겠습니다. 9개 모두 동일 디자인으로 처리된 전면 베이 커버는 기본 수평라인 디자인에 가운데 라인은 실버색으로 강조를 줬으며, 내부에는 메쉬(타공망)이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디자인과 동시에 전면 쿨링 효과를 고려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젤 사이드에도 디자인형태로 메쉬 디자인을 적용해 밋밋한 느낌을 주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번엔 케이스 상단을 살펴보는데, 상단 맨 앞부분에는 버튼 및 포트 자리로 왼쪽부터 리셋버튼, USB 3.0 포트 2, EAR/MIC 포트, USB 2.0 포트, 작동 램프, 전원 버튼 순으로 배치가 되어 있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부속품에 제공되는 포트 덮개를 통해 사용하지 않는 포트는 덮개를 사용해 먼지 유입이나 부식방지를 할 수 있겠습니다. 포트/버튼 자리 뒤에는 HDD 도킹 시스템으로 HDD 도킹 커넥터부분 역시 덮개를 사용해 사용하지 않을 시 부식방지를 할 수 있겠습니다. 연결 인터페이스는 S-ATA 방식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HDD 도킹 시스템 양쪽에는 팬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팬 컨트롤러가 각각 배치되어 있는데, 스위치 방식으로 High, Off, Low로 조절할 수 있으며, 팬은 각각 2개씩 컨트롤 할 수 있게 지원하겠습니다. HDD 도킹 시스템 뒤부터는 상단 쿨링 시스템 자리로 커버 부분은 메쉬(타공망) 처리가 적용되어 있으며, 커버는 뒷부분 커버 중앙을 누르면 푸쉬(Push) 방식으로 쉽게 분리할 수 있겠습니다. 분리한 커버 내부에는 스펀지 재질의 필터가 적용되어 먼지 유입을 최소화해주겠습니다. 그리고, 상단 내부에는 기본적으로 120mm 팬이 2개 장착 제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내부 바깥쪽에서 장착이 되어 내부 팬 컨트롤러와 연결된 케이블만 분리하면 쉽게 바깥쪽에서 분리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스텔스 FX의 사이드 패널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이드 패널은 양쪽 모두 내부 선정리 공간 확보를 위해 가운데를 중심으로 큼지막한 양각 처리를 했으며, 좌측(전면시) 패널은 앞서 제품 특징에서 확인했듯, 아크릴 적용으로 윈도우 처리가 되어 있겠습니다. 아크릴은 투명아크릴이 되겠습니다. 사이드 패널에 적용된 양각 영역의 공간은 우측 경우 약 5mm, 좌측 경우 약 7mm정도가 되겠으며, 아크릴 장착 경우 외부에서 핀(Pin) 방식으로 적용되어, 쉽게 분리할 수 있겠으며, 샤시 훼손도 없겠습니다. 그리고, 사이드 패널 분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후면 고정 스크류는 핸드 스크류를 사용했으며, 분리 손잡이도 적용되어 있겠습니다. 스텔스 FX의 케이스 후면은 제일 상위에 수냉식 쿨링 시스템을 위한 튜브 배출 홀이 적용되어 있으며, 바로 아래는 후면 배기 역할로 에어홀 처리와 함께 내부에 120mm 팬이 기본 장착된 것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팬은 120mm 외에 92/80mm도 교체장착 할 수 있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PCI슬롯은 모두 8개를 지원해주며, 슬롯 색상은 바디(Bady)와 대조되게 화이트로 처리되어 있겠으며, 슬롯 오른쪽 여백 공간은 에어홀 처리와 추가 튜브홀 처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리고, 맨 아래 파워서플라이가 장착되는 하단 자리는 상하 방향 모두 장착할 수 있도록 스크류 홀 처리를 했습니다.

 

 

 

외형 끝으로, 케이스 밑면을 살펴보면, 앞뒤 방착된 케이스 받침대는 높이 20mm와 함께 두께 약 2mm정도의 고무패드가 부착되어 있어, 케이스 진동소음을 최소화해주겠습니다. 또한, 중앙부분에는 외부 먼지 필터가 적용되어 있는데, 측면에서 슬라이드로 쉽게 분리를 할 수 있어, 언제든지 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에 팬을 장착해 추가로 하단 쿨링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에어홀 처리와 함께 팬 장착 지원을 해주겠습니다. 그리고, 파워서플라이 자리에도 역시 외부에 먼지 필터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으며, 역시 분리가 가능하겠습니다. 그리고, 쿨링효과를 주기 위해 에어홀 처리도 적용되어 있겠습니다.

 

 

 

 

이제, 스텔스 FX의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화이트 모델 경우 내부 도색은 외부 베젤 색상과 동일한 화이트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그래픽카드가 장착되는 내부 공간 최대 길이 지원은 325mm로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거의 모든 그래픽카드는 장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메인보드가 장착되는 트레이 부분에는 기본적으로 CPU 컷 아웃(143x163mm) 처리가 적용되어 있으며, 바로 윗부분에는 상단 팬 케이블과 메인보드 ATX+12V 보조전원 케이블을 트레이 후공간으로 넘겨서 정리할 수 있게 선정리 홀 처리가 되어 있겠습니다. 그리고, 트레이 앞부분과 아랫부분에 기본적으로 처리된 선정리 홀에는 케이블 손상방지를 위해 테두리 고무 패킹을 적용했으며, 영역 처리 또한, 안쪽으로 들어간 형태로 좀 더 선정리 공간을 확보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홀 주변에는 케이블을 묶을 수 있도록 바인딩 걸이도 처리되어 있겠습니다. 실제, 사이드패널을 닫고 공간을 측정해 본 결과, /아래 부분 선정리 홀과 패널 양각 영역 모두 포함된 공간은 약 25mm이며, 패널의 양각 영역만 포함된 윗부분 공간은 약 17mm로 모두 케이블을 충분히 정리할 수 있도록 확보도어 있겠습니다.

 

 

 

내부 상단을 통해서는 앞서 외부 상단에서 확인한 120mm 팬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단 베젤은 분리가 가능한데, 먼저 뒷부분에 고정 스크류를 풀고 난 후, 상단 베젤 후면의 손잡이를 이용해 위로 올리면 어렵지 않게 베젤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단은 240mm 라디에이터의 일체형 수냉 쿨러도 장착이 가능한데, 이 부분은 뒤에 조립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상단 베젤을 분리하면, 내부 샤시 오른쪽에 팬 케이블과 포트 케이블들을 아래 선정리 공간으로 볼 수 있게, 홀 처리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 상당히 제품에 꼼꼼히 신경 쓴 모습을 느낌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분리된 상단 베젤 내부를 통해서는 팬 컨트롤러 연결되는 팬 커넥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USB 3.0 포트 연결방식은 온보드 방식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부 후면을 통해서는 배기 역할의 120mm 팬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데, 연결 작동방식은 3핀 방식으로, 만약 후면 팬까지 팬 컨트롤러 연결해 속도 조절을 원한다면, Y자 연장케이블을 별도로 구입해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PCI슬롯 가이드는 모두 핸드 스크류 사용해 분리가 쉽도록 했으며, 착탈식이라 재사용이 가능하겠으며, 가이드 모두 메쉬(타공망) 처리가 적용되어 있겠습니다. 그리고, 파워서플라이 자리에는 하단 받침 부분에는 고무 패드가 적용되어 있으며, 왼쪽 내부에는 측면 지지대로 양각처리 되어 있겠습니다. 그리고, 앞부분 하단 쿨링 시스템을 위한 팬 장착 지원에는 120/92/80mm가 장착 가능한데, 120mm 경우 기본 방진 패드를 부착해 팬의 진동소음을 최소화 해주겠습니다.

 

 

 

이제, 드라이브 베이 지원을 확인해보는데, 먼저 외부 5.25인치 베이 경우 총 3개 지원으로 왼쪽 베이에는 별도의 스크류 사용없이 바로 장착할 수 있게, 레버식의 고정 클립 장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편에는 자동걸림 처리와 함께 추가로 스크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5.25인치 베이에 3.5인치 장치를 장착할 수 있게, 변환 브라켓을 제공해주는데, 기본 3.5인치 장착외에도 2.5인치 장착을 함께 지원해주고 있으며, 브라켓 밑면을 통해서는 120mm 팬을 장착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 팬을 사용할 경우 5.25인치 베이 전체를 전면 쿨링시스템으로 강화시킬 수 있겠습니다. HDD 베이(Bay)는 총 8개로 측면에서 슬라이드 방식으로 장착이 되며, HDD를 장착해주는 가이드는 3.5인치 장착 시 양쪽 고정핀 부분에 방진패드를 적용해놨습니다. 그리고, 스크류 사용없이 바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2.5인치 장치도 장착할 수 있게 겸용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어, 최근 많이 사용되는 SSD도 장착할 수 있겠습니다. 2.5인치 장착 시에는 스크류를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HDD 베이 내부 바깥쪽에는 추가로 HDD베이 후면 쿨링을 할 수 있는데, 120mm 팬은 최대 2개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140mm 1개 장착 지원을 해줍니다. 따라서, 전면 기본 지원되는 HDD 쿨링시스템에 후면까지 갖추어 좀 더 강화시킬 수 있겠습니다.

 

 

 

내부 끝으로, 전면 베젤을 분리해, 전면 내부와 전면 베젤 내부를 살펴보는데, 전면 내부는 HDD 쿨링을 위한 전면 쿨링시스템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겠습니다. 120mm 팬을 기본 2개 장착하고 있는데, 화이트 LED팬으로 작동시 튜닝효과를 가져오겠습니다. 물론, 140mm 1개 장착으로도 교체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전면 베젤 경우 커버 모두 걸쇠식으로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커버 안쪽에는 스펀지 재질의 필터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스텔스 FX 제작에 사용된 샤시의 두께는 부위별로 측정한 결과, 0.6mm 범위대를 대부분 보여주고 있어, 0.6T 샤시가 주로 사용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직접 스텔스 FX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시스템 조립에 앞서, 스텔스 FX 기본상태 그대로를 가지고 팬 소음과 팬의 풍량을 측정해보는데, 후면 팬까지 팬 컨트롤러에 연결한 상태로 High Low 상태에서 각각 소음과 풍량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먼저, 소음 경우 High Low 모두 준수한 편으로 High는 약 40dB(A) 수준으로 소음은 발생하지만, 크지 않아 거슬리지 않으며, Low는 정숙한 편으로 조용하겠습니다. 팬 풍량 경우 스텔스 FX와 비슷한 미들타워 및 빅타워에서 동일하게 팬을 제공해주는 모델들과 비교를 했을 때, 전체적으로 풍량이 좀 더 많은 편이며, 특히, Low에서도 전면 쿨링시스템은 풍량이 좀 많은 편이라 HDD 쿨링 효과가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제, 스텔스 FX를 사용해 시스템 조립을 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CPU쿨러 높이 지원 확인으로 메인보드와 CPU쿨러 딥쿨 넵트윈(Neptwin)’을 장착해 보았습니다. 장착 후, 여유 공간이 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5mm정도로 넵트윈 쿨러 높이가 159mm인 점을 감안하며, 사이드 패널의 여유공간까지 생각했을 때, 제조사에서 언급하는 170mm까지는 충분히 패널과 간섭없이 장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 상단 쿨링시스템에는 240mm의 라디에이터 일체형 수냉 쿨러를 장착할 수 있는데, 단 주의할 점은 메인보드와 상단과의 간격이 전형적인 기본 라디에이터가 들어갈 만큼의 공간 약 27~28mm 정도가 되기 때문에 이 이상 넘어가는 라디에이터 두께는 장착이 되지 않겠습니다. 또한, 메인보드의 전원부 방열판이 메인보드보다 더 넓은 경우에도 장착은 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팬 장착은 외부에서 해줘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브라보텍은 기본적으로 라디에이터까지 장착할 수 있게 긴 스크류를 사용했습니다. 외부 드라이브 베이 5.25인치 장착은 베이 커버를 분리한 후 외부에서 그대로 부품을 밀어넣어서 장착을 해주면 되겠습니다. 고정클립이 지원되기 때문에 별도의 스크류 사용은 필요 없겠습니다. HDD/SSD는 가이드에 먼저 장착한 후,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설정하고 측면에서 슬라이드로 밀어 장착해주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파워서플라이는 하단에 장착을 해주면 되겠습니다. 끝으로, 그래픽카드를 장착해주면 되는데, 앞서 내부 공간을 언급했듯 최대 325mm를 지원하는 스텔스 FX 내부에 현재 판매되는 그래픽카드 중 320mm를 가진 HIS 7970 X를 장착해 본 결과, 간섭없이 장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HDD베이 후면에 팬을 장착할 경우엔, 이보다 좀 더 짧은 길이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해야 하겠습니다. 부품 장착이 끝나면, 조립 마무리로 선정리 홀을 이용해 케이블들을 정리하면 전체적인 조립이 끝나겠습니다. 조립 후, PC를 가동시키면, 전면 쿨링 팬의 화이트 LED에 의한 튜닝효과를 볼 수 있으며, 내부에 LED팬이 있다면, 사이드 패널의 윈도우판을 통해 튜닝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

 

 

 

이번, 브라보텍의 스텔스 FX는 한마디로 역대 스텔스 시리즈 중 가장 완성도가 높은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미들타워와 빅타워 모델로도 스텔스 시리즈가 나왔지만, 이번 스텔스 FX는 현재 새롭게 주목받는 준빅타워로, 미들타워와 빅타워의 조합을 아주 잘 갖춘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크기는 빅타워만큼 크지 않고, 미들타워 느낌을 주면서, 내부적인 지원 구조는 빅타워 못지 않게 잘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대 8개의 저장장치 지원, 8개의 PCI 슬롯, 240mm 일체형 수냉 라디에이터 지원은 빅타워에서 볼 수 있는 지원입니다. 또한, 선정리 공간 역시 사이드 패널의 활용과 처리로 충분한 공간을 갖추었고, 전면 쿨링 시스템, 하단 쿨링 시스템, HDD베이 추가 쿨링 시스템, 팬 컨트롤러, HDD 도킹 시스템까지 부가적인 지원도 잘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색상 모델은 베젤을 무광처리를 해 흠집 발생에 대한 우려는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사이드 패널도 아크릴 지원으로 튜닝요소도 갖추고 있겠습니다. 7만원대 준빅타워로썬 상당히 매리트가 높은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심플한 디자인이 소비자의 선호도로 나뉘어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최근 전면 베이 커버 디자인을 감소시킨 보급형 모델 스텔스 EX까지 출시되었다라는 점에서 준빅타워와 미들타워 두 분류 시장에서 모두 상당히 큰 인기를 보일 것으로 생각되며, 특히, 스텔스 FX는 아직 상반기지만, 현재 2013년에 출시된 준빅타워로썬 가격대 가장 이상적인 준빅타워 케이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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