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폭 업그레이드된 호토 두 번째 손전등! - HOTO Flashlight Lite(호토 손전등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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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국내에선 일명 샤오미 공구 브랜드로 알려진 HOTO(호토)는 기존의 공구 제품들처럼 투박한 디자인이 아닌 스마트하고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을 보여주면서 소비자들의 인지도를 꾸준히 쌓고 있죠. 또한, 공구 제품뿐만 아니라 캠핑이나 생활에 필요한 도구 제품까지 범위가 넓어지면서 점점 고객층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HOTO(호토)의 첫 손전등 모델인 'Flashlight Fit'을 만나봤는데, 오늘은 두 번째로 출시한 손전등 모델 'Flashlight Lite(손전등 라이트)'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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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박스는 앞서 만났던 Flashlight Fit과 유사합니다. 전면에 제품 이미지를 담고 있죠. 하지만, 좀 더 정보를 담고 있는데, 바로 이미지 아래에 모델명을 표기해놨으며, 그아래에 제품의 주요 특징으로 밝기(lumen), 걸쇠(Shackle), 모드(Mode)를 표기해놨죠. 좀 더 제품 구입 전에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박스 후면에도 제품의 기본 사양을 표기해놨는데, 이 부분은 뒤에서 살펴보면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포장은 비닐포장과 함께 부속품 공간을 분리해서 담고 있으며, 제품 구성에는 Flashlight Lite(손전등 라이트), 디퓨저(Diffuser), 충전 케이블, 제품설명서로 앞서 만났던 Flashlight Fit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본격적으로 HOTO Flashlight Lite(호토 손전등 라이트)를 살펴보면, 앞서 만났던 Flashlight Fit과 비교했을 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후면부에 걸쇠 장치가 적용되었다는 점입니다. 옐로 색상(Yellow color)의 스냅 걸쇠(Snap-Shackle) 방식으로 이동시 가방이나 혹은 실내외 아무 곳에나 걸어둘 수 있다는 거죠. Flashlight Fit처럼 추가적인 줄이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크기는 164.5x30mm로 Flashlight Fit보다 조금 길어졌지만, 지름은 30mm도 동일하기 때문에, 앞서 구성품에서 본 디퓨저는 서로 호환이 되고, 무게도 160g으로 14g 정도 늘어났지만, 배터리 용량이 2배 가까이 늘어난 2600mAh로 사용시간은 더 길어졌습니다. 

 

 

 

 

 

그립(Grip) 부분은 좀 더 살펴보면, 앞쪽에는 Flashlight Fit처럼 하나의 버튼이 아닌 2개의 버튼으로 적용되어 있는데, Flashlight Fit에서 봤던 전원과 S.O.S 기능을 따로 분리해서 적용한 겁니다. 아무래도 S.O.S 모드라는 건 긴급할 때 사용하는 기능이라 좀 더 빨리 사용자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전용 버튼으로 분리한 거라 할 수 있죠. 그리고, 뒤쪽에는 역시 'Design by HOTO' 문구를 새겨놨습니다. 또한, 그립 뒷부분에는 앞서 제품 박스에서 확인했던 기본 사양 표기를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앞쪽에 'Type-C'와 'HOT' 문구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포커스-링(Focus Ring)이라고 부르는데, 슬라이드 방식으로 조명 효과를 줌(Zoom) 해주는 기능인 동시에 앞쪽으로 밀면 USB Type-C 포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기본 상태인 줌-인(Zoom-in)에선 투광등(Floodlight)이고, 줌-아웃(Zoom-out)을 하면 한곳에 집중되는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조명이 된다라는 거죠. 끝으로, 충전 케이블은 Flashlight Fit에 제공되던 동일한 케이블로 50cm 길이에 USB Type-C to A 인터페이스를 가졌습니다.

 

 

 

 

 

직접, HOTO Flashlight Lite(호토 손전등 라이트)를 사용해보면, 그립은 한 손에 감싸지는 편안한 그립으로 앞서 만났던 Flashlight Fit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사용법은 전원(Power) 버튼 경우 한 번씩 누를 때마다 밝기(brightness)가 3단계로 조절되는데, 1단계(Low light)는 50루멘(lumen)으로 24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2단계(Medium light)는 350루멘으로 3.5시간, 마지막 3단계(High light)는 1000루멘으로 2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만났던 Flashlight Fit과 사용시간은 비슷하나 밝기가 최대 3배 이상 높아졌죠. 그리고, S.O.S 버튼을 누르면 첫 번째는 최대 밝기로 빠르게 깜빡이는 스트로브(Strobe) 모드이며, 다시 한번 누르면 최저 밝기로 3번씩 깜빡이는 S.O.S 모드로 전환됩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대로 앞부분 포커스-링(Focus Ring)을 줌-인(Zoom-in) 또는 줌-아웃(Zoom-out)하면 조명이 초점이 바뀌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죠. 어두운 곳을 넓게 볼 때는 줌-인으로 한곳에 집중해서 볼 때는 줌-아웃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Flashlight Lite(손전등 라이트) 역시 앞서 구성품에서 확인했듯이 디퓨저가 제공되는데, Flashlight Fit처럼 디퓨저를 사용했을 때와 사용하지 않았을 때 조명 차이를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으며, 그냥 디퓨저 없이 Flashlight Fit과 밝기 차이를 비교해봐도 Flashlight Lite이 더 밝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둘의 색온도는 차이가 있는데, 이는 내부에 박혀있는 LED의 차이입니다.

 

 

 

 

 

끝으로, Flashlight Lite 역시 배터리 상태 및 충전 상태를 전원 버튼의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배터리가 10~30% 상태이면 레드(Red), 30~60% 상태이면 오렌지(Orange), 60% 이상일 때는 그린(Green) 상태입니다. Flashlight Fit과 조금 다른 점이라면 충전 시 LED가 점등을 반복하면서 상태를 보여준 다라는 거죠.

 

 

 

 

 

HOTO(호토)의 두 번째 손전등 모델인 Flashlight Lite(손전등 라이트)는 이전 Flashlight Fit과 유사한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좀 더 편리해지고, 전체적인 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편리해진 부분은 어디서든 걸어둘 수 있는 걸쇠 장치가 기본 적용되어있다는 점, 그리고 S.O.S 버튼도 따로 적용해서 긴급상황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이죠. 여기에 배터리 용량도 2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최대 밝기도 1000 루멘(lumen)으로 3배 이상 높아졌으며, 줌인/아웃의 새로운 기능도 적용되었습니다. 물론, LED칩이 다르기 때문에 색온도에 따른 선호가 다를 수 있지만, 사용 환경이나 활동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업그레이드된 Flashlight Lite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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