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만에 발열이 시작되는 빠른 전기난로! - 소싱 썬히터(SF-22H0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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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로 나누면 11월은 아직 가을이죠. 하지만, 요즘 날씨는 계절보다 빨리 다가옵니다. 올해도 벌써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이럴 때 소비자들은 자연스럽게 난방기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요즘은 용도에 따라 다양한 난방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집에선 보일러가 난방 역할을 하죠. 물론, 경우에 따라서 또는 집을 제외한 사무실이나 야외 캠핑 장소에선 요즘 같이 추워지는 날씨에는 별도의 난방기구가 필수입니다. 그리고, 이럴 때 가장 기본적인 난방기구는 히터죠. 디자인부터 기능성까지 생활 속 가전제품으로 인지도가 있는 소싱(Sothing) 역시 올해 추워지는 겨울에 맞춰서 최근 히터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썬히터(SF-22H01A) 전기난로. 그럼, 소싱의 2022년 신상 전기난로 썬히터(SF-22H01A)를 한 번 만나보도록 하죠.

 

 

 

Let's Get It~!!

■ 제품정보 - https://smartstore.naver.com/bigcasekr/products/7376008861

 

소싱 썬히터 캠핑 가정용 사무실 전기난로 : 빅케이스테크놀러지코리아

360º 발열하는 썬히터 탄소 전기히터

smartstore.naver.com

 

 

 

 

제품 박스부터 살펴보면, 전기난로 제품이기 때문에 소싱 제품 중에서는 꽤 부피가 있는 제품입니다. 전면에는 모델명과 함께 이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한 '360˚ 따뜻함'이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으며, 그림자처럼 제품 형태를 담고 있죠. 박스 후면에는 제품의 기본 사양 표기를 해놨으며, 측면에는 주요 특징으로 밝기, 안전, 온도조절, 빠른 발열 4가지를 언급하고 있으며, 반대쪽에는 자사의 다른 제품들에서 늘 볼 수 있었던 소싱 홈페이지와 문의를 바로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를 담고 있습니다. 가격대가 좀 있는 제품치고는 박스 디자인이 심심하다 할 수 있는데, 제조사 입장에선 비용절감의 일부가 되기 때문에, 이런 의미로 소비자에게 안내하는 문구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포장은 외부 충격방지를 위해 스티로폼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썬히터 전기난로 본체는 비닐 포장을 해놨습니다. 부속품은 간단하게 사용하지 않을 시 보관할 수 있게 전용 파우치 제공과 제품 설명서로 이루어져 있죠.

 

 

 

 

 

그럼, 소싱(Sothing) 썬히터 전기난로를 본격적으로 살펴보는데, 한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전기난로/히터 제품이라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게 선풍기 형태의 열풍기 또는 바(Bar) 형태의 제품이죠. 하지만, 썬히터는 한눈에 봐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감성을 보여줍니다. 특히, 제품 박스에서 언급했던 '360˚ 따뜻함'은 이 제품을 가장 잘 표현한 문구라고 했는데, 바로 난로 윗부분에 위치한 타워형 안전망 부분이 내부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부분으로 단순하게 보면 열풍기를 수평으로 놓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가까이서 보면 안전망 내부로 상하층으로 나뉘어서 열선 코일 그러니깐 방열관이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선풍기 형태의 열풍기처럼 전면으로 발열이 보내지는 게 아니라 360˚ 사방으로 발열이 퍼지도록한거죠.

 

 

 

 

 

좀 더 가까이에서 보면 내부에 방열관은 코일을 담고 있는데, HDPE소재의 탄소관으로 뒤에서 확인하겠지만, 고밀도 나노카본 소재로 빠른 발열을 발생시킵니다. 또한, 뒤에서 다시 확인하겠지만, 상층과 하층 사이에는 반사경이 들어있죠. 쉽게 말해, 상층과 하층 따로따로 발열 구역을 나눈 겁니다. 또한, 안전망 상판부에는 지름 130mm 평면을 갖추고 있는데, 커피나 차, 음료, 일부 음식을 올려서 데울 수 있습니다. 물론, 제품 사용에 대한 안전 문구도 확인할 수 있죠.

 

 

 

 

 

그리고, 상판부에는 이동시 편의를 위해 손잡이도 갖추고 있는데, 라운드형 디자인으로 상판부에 음료/음식을 올려놔도 밀리지 않게 했으며, 재질 마감도 금속 재질 그대로 두지 않고, 부드러운 벨벳 소재를 입혀 손에 자극이 적도록 했습니다. 물론, 켜놓은 상태에서도 뜨겁지 않죠. 또한, 안전망 뒷부분에는 안전망 고정 링 커버를 확인할 수 있는데, 커버를 벗기면 고정 나사를 확인할 수 있고, 나사를 풀면 가운데 안전망을 두르고 있는 링을 제거하면서 상층 안전망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또는 겨울철이 지나 보관할 때쯤에 간단하게 천으로 청소할 수 있으며, 상단망을 제거하면 앞서 언급했던 반사경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체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전면에 노브 다이얼이 배치되어 있는데, 좌우 어느 방향으로든 돌릴 수 있으며, Off를 제외하고 상층/하층/전체 3단계로 발열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각 조절마다 구분 표시와 더불어 전기 소모 표기도 함께 되어 있어서 보기 쉬우며, 본체 후면에는 상판부의 이동식 손잡이 외에 추가로 손잡이 구멍이 하나 더 처리되어 있죠.

 

 

 

 

 

그리고, 본체를 받치고 있는 지지대 다리는 광택처리의 금속 재질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약 85mm 길이를 가지고 있는데, 다리 끝부분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패킹도 끼워져 있으며, 지지대 분리도 가능하기 때문에 지지대를 빼고 본체를 바닥에 놓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전원 케이블은 1.5m 길이에 사용하지 않을 시 플러그 덮개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국내 정식 제품이라 전기용품안전(KC)인증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겨울철이 지나서 보관할 때는 앞서 구성품에 본 전용 파우치를 사용하면 되는데, 파우처 역시 부드러운 벨벳 소재입니다.

 

 

 

 

 

직접, 소싱(Sothing) 썬히터 전기난로를 사용해봐야겠죠?!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전원 케이블을 콘센트에 꽂은 후 노브 다이얼로 조절하면 끝이죠. 상층/하층/전체(상하층) 3가지 모드로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모드를 선택할 때마다 상하층의 방열관에서 발열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3초가량이면 바로 발열이 시작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실제로 금방 따뜻한 열이 전달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런 빠른 발열은 앞서 언급했던 나노카본 소재와 HDPE 탄소관 때문이죠.

 

 

 

 

 

살제로 썬히터 전기난로의 난방 체감을 위해 보일러를 사용하지 않은 방에서 전체 모드로 5분가량 이용해봤습니다. 확인 결과 5분 만에 방안 온도가 약 1.5˚ 가량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서 확인했듯이 모드를 선택하면 3초 만에 발열이 시작되기 때문에 방안 공기도 빨리 따뜻해진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안전망 상판부에는 간접 온도기로 측정했을 때 100˚가 넘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물론, 손잡이 부분은 뜨겁지 않습니다. 그리고, 상판부가 뜨거운만큼 음료/음식을 데울 수 있는데, 실제 차가운 커피를 올렸을 때 점점 데워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컵/용기 부분도 뜨거워지기 때문에 손잡이로 열이 전달되지 않는 컵/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끝으로, 썬히터 역시 전기 난로 제품이고, 빠르게 발열이 시작되기때문에 소비자입장에선 아무래도 전기 난로에 대한 화재 발생 불안감을 가질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이런 점을 고려해 썬히터는 돌발상황 등으로 넘어졌을 때 자동으로 작동이 멈추도록 해놨습니다. 쉽게 말해, 일정 각도로 기울어지면 자동으로 멈춘다는거죠. 썬히터 경우 빠르게 발열이 시작되는만큼 멈추었을때도 빠르게 식혀지기때문에, 이런 안전장치는 소비자입장에서 안심이 된다 할 수 있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맞춰서 출시된 소싱의 2022년 전기난로 썬히터는 HDPE 탄소관과 나노카본 소재로 3초만에 발열이 시작되는 빠른 전기난로입니다. 빠르게 발열이 시작되는만큼 주변 공기도 빠르게 따뜻해집니다. 특히, 상층/하층/전체 3가지로 모드조절할 수 있어서 방안 온도나 크기에 따라서 사용자가 적당한 모드로 선택할 수 있죠. 또한, 기존의 전기난로와는 다른 인테리어 감성의 디자인도 갖추고 있어서, 겨울철 실내 인테리어 생각에 전기난로를 생각하고 있었다면, 소싱 썬히터 전기난로를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기울어지거나 넘어지면 자동으로 기능이 멈추는 안전장치도 전기난로로써 제대로 갖추고 있어서 안심이 되죠. 여기에 상판부에 음료/음식도 올려서 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전기난로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늘 사용 안전에 신경을 써야 하겠죠. 그럼,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제품정보 - https://smartstore.naver.com/bigcasekr/products/737600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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