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그동안 자사 CPU를 오버클럭하기 위해선 오버클럭 지원 CPU와 메인보드를 함께 사용해야했죠. 특히, 메인보드의 제약이 심해서, CPU와 메모리 모두 오버클럭을 할려면, 무조건 Z시리즈 칩셋 메인보드를 사용해야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불만이 늘 있었습니다. 경쟁사 AMD 메인보드처럼 하위 칩셋에서 오버클럭이 지원되면, 소비자입장에선 조립PC구상 시 그만큼 메인보드 소비지출을 절감할 수 있는데, 인텔은 하위 칩셋 B시리즈와 H시리즈에서 오버클럭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비싼 Z칩셋 메인보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텔 11세대 CPU 등장과 함께 출시된 B시리즈와 H시리즈칩셋에서 드디어 일부 오버클럭으로 메모리 오버클럭이 지원되기 시작했죠. 이는 인텔 CPU를 선호하는..
요즘 조립PC를 구상하는 분들 중에 미니PC로 구상하는 분들이 많아졌죠. 아무래도 부피가 큰 미들타워나 미니타워보다 훨씬 부피가 더 작기 때문에 공간적인 제한도 적고 요즘은 다중코어 CPU들도 많기 때문에 꼭 오버클럭까지 적용해서 미니PC를 맞출 필요가 없어서 미니PC를 맞추는데 예전만큼 부담감을 많이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보급형 미니PC로도 요즘은 충분히 많이 구상하는데, 보급형 미니PC를 구상할 때 미니ITX 메인보드로 가격부담이 가장 저렴한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ASUS Prime B460I-Plus죠. 그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TART~!! 미니ITX 메인보드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메인박스 박스보다 상당히 작은 편입니다. 딱, 메인보드만 들어..
올해 AMD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죠. 사실 라이젠 1세대부터 차근차근 준비한 단계가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라이젠 3세대부터 그 효과가 발휘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AMD가 이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 중에는 몇 가지가 있지만, 호환성 지원이 폭넓다라는 점도 한몫을 하고 있죠. 특히, 작년에 출시된 B450칩셋 메인보드들은 라이젠 1세대부터 현재의 라이젠 3세대까지 모두 지원하고 있어서, AMD 저가형PC부터 고급형PC까지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B450칩셋의 메인보드 제품들 중 메인보드 No.1 인기브랜드 ASUS의 인기 저가형 모델 '프라임 B450M-A'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TART~!! 제품박스는 프라임 B450M-A가 마이..
날씨가 무더워지기 시작했던 지난 5월에 인텔은 데스크탑PC용 CPU 10세대 코멧레이크-S를 출시했죠. 그리고, 동시에 이를 지원하는 칩셋 H410, B460, H470, Z490 4가지 칩셋별로 각 메인보드 제조사들도 제품들을 출시했는데, 4대 메이저 메인보드 브랜드 중 하나인 ASUS도 예외는 아니죠. 특히, 가장 하위 칩셋인 H410이 적용된 메인보드는 인텔 10세대 CPU 기반으로 조립PC를 맞출 때, 소비자들이 가격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메인보드라 할 수 있는데, ASUS에도 이런 모델이 바로 프라임(Prime) 라인업에 속한 H410M-K 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인텔 10세대 CPU 지원으로 ASUS 메인보드 중 가장 기본 모델이라 할 수 있는 H410M-K를 한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