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바람을 지닌 미니 휴대용 선풍기! - 소싱(sothing) 젤리 풋 미니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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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죠. 날씨가 더워지는만큼 냉방 제품에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데, 특히 야외활동을 하면서 휴대용 선풍기를 소지하는 소비자들이 이제는 많아졌습니다. 휴대용 선풍기를 말그대로 휴대하기 편한 목적으로 나온 선풍기를 말하는데, 요즘 휴대용 선풍기 제품들은 경쟁이 치열한만큼 컨셉이나 크기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싱(sothing)에서도 여름철을 맞아 신상 휴대용 선풍기를 출시했는데, 바로, 젤리 풋 미니 선풍기죠. 그럼, 소싱의 휴대용 선풍기 젤리 풋 미니 선풍기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et's Get It~!!

■ 상품정보 - http://appu.kr/?i=12336664

 

[11번가] 소싱 젤리풋 미니 핸디 휴대용 선풍기

카테고리: 휴대용, 가격 : 15,900

www.11st.co.kr

 

 

 

제품박스부터 살펴보면, 전면에는 제품 이름과 함께 제품 이미지를 담고 있는데, 왜 제품 이름이 젤리 풋인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색상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라는걸 짐작할 수 있죠. 박스 한쪽 측면에는 소싱 공식수입사 빅케이스테크놀러지코리아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메신저로 상품문의를 할 수 있게 QR코드를 표기해놨는데, 참고로 메신저로 연결하면 소싱 공식 SNS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sothing_official/)으로 접속해서 상품 이미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반대쪽 측면에는 브랜드대상의 수상경력과 함께 제품 주요 특징을 표기해놨는데, 3단계 풍량조절, 휴대용 선풍기, 사랑스런 디자인이라고 표기되어 있죠. 박스 후면에는 제품의 기본 사양을 표기해놨는데, 배터리용량, 크기, 무게까지 상세하게 표기해놨습니다. 제품포장은 선풍기와 부속품 모두 각각 비닐 포장으로 처리되어 있으며, 제품구성은 젤리 풋 미니선풍기, 충전케이블, 제품설명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소싱 젤리 풋 미니 선풍기를 살펴보면, 색상은 옐로우와 블루 2가지로 출시되었는데, 각각 타이거 젤리풋, 엘레펀트 젤리풋이라고 명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품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휴대용 선풍기지만, 미니 선풍기인만큼 크기도 작은데, 요즘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144mm 길이도 더 짧은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일반적인 휴대용 선풍기와 비교해도 크기가 확실히 작다라는걸 알 수 있죠. 무게도 100g이 되지않아서, 그야말로 휴대성에는 최상의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젤리 풋이라는 제품 이름답게 선풍기 전면에는 고양이과 동물의 발 모양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는데, 말랑말랑 젤리 같은 감성을 함께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후면에는 풍량 유입이 많이 되도록 촘촘하고 홀 처리를 해놨으며, 내부에는 6엽 날개가 적용된 것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죠. 물론, 내부 모터도 요즘 휴대용 선풍기에 많이 사용되는 브러시리스 모터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손잡이 전면에는 전원 겸 풍량조절을 할 수 있는 버튼이 적용되어 있고, 바로 위에 작동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LED 인디케이터가 적용되어 있는데, 버튼은 한 번씩 누를 때마다 전원 On→1단계→2단계→3단계→전원 Off로 작동됩니다. 그리고, 손잡이 후면에는 충전케이블과 연결되는 USB Type-C 포트가 적용되어 있으며, 아래에 국내 정식출시 제품이기때문에, 전기용품안전(KC)인증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충전케이블도 제품 색상에 맞춰 적용했으며, 길이는 약 30cm로 휴대성을 생각해 보조배터리 같은 장비와 연결하기 편하게 짧은 길이를 가졌습니다. 인터페이스는 USB Type-C to A입니다.

 

 

 

 

 

 

직접, 소싱 젤리 풋 미니선풍기를 사용해보면, 일반 휴대용 선풍기보다 작은 사이즈를 가졌기때문에, 바람의 면적은 작지만, 바람의 세기는 충분히 시원하다고 느낄만큼 체감됩니다. 실제로 종이 3장을 이용해 단계별로 바람 세기를 비교해보면, 1단계부터 종이가 휘어지는 것을 볼 수 있고, 3단계에서는 더 많이 휘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물론, 바람 면적이 작기 때문에 성인 남성에겐 시원함이 좀 약하게 다가올 수 있지만, 성인 여성이나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시원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배터리는 1,200mAh용량 내장으로 1단계에선 최대 3시간, 2단계는 1시간 반, 3단계는 1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손잡이 그립 같은경우에도 성인은 완전히 감싸질 수 있으며, 아이들도 충분히 그립하기에 편한 굵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크기와 그립 모두 아이들이 휴대하기에도 최적이라 할 수 있죠. 끝으로, 버튼 위에 배치된 LED 인디케이터는 사용 작동시에는 화이트 색상으로 점등되고, 충전시에는 레드 색상으로 점등됩니다.

 

 

 

 

 

 

올 여름 소싱의 신제품으로 출시한 휴대용 선풍기 젤리 풋 미니 선풍기는 휴대용 선풍기 중에서도 미니 사이즈로 나와서 휴대성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휴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보다 작은 사이즈에 무게도 100g이 채되지 않아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에도 충분하죠. 여기에 디자인도 여성이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사랑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참고로, 이번 제품은 카카오와 콜라보해서 카카오프렌즈 상품으로도 나왔습니다. 여기에 6엽 날개로 3단계 풍량 조절로 충분히 휴대용 선풍기답게 시원함을 전달해주죠. 그마나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미니 선풍기인만큼 배터리 용량이 일반 휴대용 선풍기보다는 작다라는 점인데, 그래도 1단계로 최대 3시간, 3단계에서도 최대 1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이 많은만큼 충분히 해소를 해준다 생각됩니다. 또한, 크기와 디자인 모두 제품 특성을 잘 나타냈기때문에, 올 여름 아이들을 위해 휴대용 선풍기 구입을 생각하고 있었던 부모님이라면, 휴대성과 시원함까지 아이들을 만족시켜줄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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