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제품 박람회 CES 2026에서 미국의 대표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커세어(Corsair)가 자사의 스트리밍기기 전문브랜드 엘가토(Elgato)와 첫 합작 콘셉트의 키보드 '갤리온 100 SD(GALLEON 100 SD)'를 공개했다. 갤리온 100 SD 키보드는 풀-배열 사이즈에 키 배열은 텐키리스를 가졌고, 숫자키패드가 있는 자리에 엘가토가 자랑하는 스트림덱 기능을 접목했다. 그동안 커세어와 엘가토가 따로 생태계를 구축했다면, 이제는 하나로 합쳐진 하드웨어 제품을 선보이기 시작한거다. 당연히 87키 배열의 키들은 뱅가드 키보드에서 선보인 AXON 기술의 8000Hz 하이퍼폴링을 지원하며, 플래시탭 SOCD 적용, 내부에는..
글로벌 키보드 브랜드 에포메이커(https://epomaker.com/)가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에서 새로운 타자기 스타일의 키보드 Glyph를 처음 공개했다. 이번에 전시된 Glyph 키보드는 화이트 색상 배경에 총 83키를 가진 미니 키보드 형태에 타자기 자판 스타일의 원형 키캡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앞부분 모바일기기를 거치할 수 있는 홈라인과 오른쪽 편에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키보드 전면에는 RGB 라이트닝 조명을 적용했다. 출시는 상반기 예정이다. 이 밖에도 최근까지 출시한 자사의 다양한 키보드 제품들도 전시가 되었는데, 국내에서 큰 인기를 받았던 RT100의 후속작 RT100 PRO, TH 시리즈에 전형적인 텐키리..
게임패드로 게임을 즐기는 마니아들 사이에서 8BtiDo는 이미 게임 컨트롤러로는 유명한 브랜드죠. 특히, 8BitDo는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걸로도 유명한데, 그중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은 항상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8BitDo가 게임 컨트롤러가 아닌 키보드 제품을 처음 선보일 때도 레트로 감성을 제대로 자극해 출시하자마자 큰 사랑을 받았죠. 바로, 풀-배열의 키보드 '레트로(Retro) 108'입니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큰 반응을 보였고, 국내 소비자들도 해외직구를 하면서까지 현재도 인기 키보드 중 하나였는데, 이제 국내에서 (주)프론티어택 정식 수입사를 통해 정식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이 접하기 편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8BitDo의 레트로 감성 풀-배..
모바일 시장에 커지면서, 경계가 사라진 대표적인 분야 중 하나가 바로 음향기기죠. 특히, 게임시장이 PC/콘솔/모바일 다중 플랫폼 지원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음향기기 중에서도 헤드셋은 그 경계가 더 사라졌습니다. 쉽게 말해, 게이밍기어 브랜드 제품들이 이제는 게이밍 헤드셋에만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니라 다용도 목적에 초점을 맞추면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는 점이죠. 유럽의 대표적인 게이밍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역시 자사의 대표 게이밍 헤드셋 ARCTICS Nova 라인업을 갖추면서 시대 흐름에 따라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 멀티플랫폼 지원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디자인까지 신경 쓰고 있죠. 그래서, 오늘 만나볼 제품은 2022년도에 출시해 인기를 받았던 ARCT..
이제 키보드 시장은 기계식 키보드가 대중적으로 자리 잡았죠. 그리고, 스위치나 전송제어속도를 제외한 기본 사양 즉 트렌드적인 부분들도 표준화처럼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이제는 배열, 스위치, 전송제어속도 이 3가지가 소비자의 결정적 선택이 된다 볼 수 있는데, 글로벌 키보드 브랜드 에포메이커(EPOMAKER)는 이런 트렌드 시기에 맞춰서 다양한 기계식 키보드를 꾸준히 선보이는 걸로 유명하죠. 특히, 대표적인 인기 시리즈 모델이 2가지 있는데, 바로 RT 시리즈(series)와 TH 시리즈입니다. 이 중 TH 시리즈는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 콘셉트로 호불호가 적은데, 최근 이전 풀-배열 키보드로 인기를 받았던 TH108의 프로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TH108 프로(PRO) 키보드죠. 그래..
현재 PC시장은 데스크 인테리어 즉 데스크테리어 분야와 잘 맞물리면서, 조립 PC도 데스크 셋업의 인테리어 요소로 중요해졌죠. 그래서, PC케이스 시장은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 불리는 파노라마-뷰 콘셉트의 PC케이스가 대세이고, 주류입니다. 이렇다 보니 이제 PC케이스 업체들도 저마다 차별화가 점점 중요해지면서, 디자인이나 구조에 변화를 주는 제품들을 선보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 다양한 PC케이스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다크플래쉬(darkFlash)는 이미 이런 콘셉트의 시리즈를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DY시리즈죠. 듀얼 챔버 구조의 DY470, DY570 2종을 선보였는데, 특히 DY470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SF감성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물론, 듀얼 챔버 구조가 케이스 폭이 넓어..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대세는 누가 뭐래도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부르고 있는 파노라마-뷰 콘셉트의 제품들입니다. 그리고, 이런 파노라마-뷰 PC케이스 시장을 알린 브랜드 하면 이 브랜드가 빠질 수 없죠. 바로, HYTE. HYTE(하이트)의 Y60으로 컴퓨터 어항케이스 시장 포문을 열었고, 이후 많은 경쟁사들이 뛰어들면서, HYTE는 Y70 시리즈까지 출시해 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Y70은 단순히 파노라마-뷰에 그치지 않고, LC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Y70 Touch를 선보이면서 더 큰 인기를 받았고, 이후 Y70 touch infinite 모델로 전환되면서, 현재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기본 모델 Y70과 2가지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물론, Y70 시리즈의 핵심 중 하나는 디스..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주류 즉, 대세는 누가 뭐래도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부르고 있는 파노라마-뷰 콘셉트의 PC케이스 제품이죠. 그리고, 컴퓨터 어항케이스가 등장한 지 약 3년 정도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이런 대세 시장에서 제조사입장에서 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게 차별화입니다. 컴퓨터 어항케이스 특유의 최소 2면 강화유리는 유지하면서도 나름 참신한 디자인이나 구조가 이제는 소비자를 끌 수 있는 요소라는 거죠. 물론, 차별화가 생기는 만큼 제품의 가격도 상승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2년 전부터 국내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만의 대표 PC케이스 전문업체 몬테크(MONTECH)는 작년 King 시리즈 PC케이스를 통해 차별화를 가지면서도 가격대가 높지 않은 플래그십으로 가성비 큰 인기를 받..
최근 블루투스 연결방식의 무선 이어폰이나 무선 헤드폰에서 가성비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소비자입장에선 이런 가성비 제품들이 많이 나올수록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가성비 인지도가 있는 에디파이어(Edifier) 역시 대표적인 가성비 무선 헤드폰이 있습니다. 바로, W820NB Plus죠. 5만 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받았고, 현재도 꾸준히 인기를 받는데, 몇 가지 아쉬운 부분도 있었죠. 그래서, 최근에 이 W820NB Plus를 개선한 최신판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물론, 이전에 2세대 버전으로 접이식 추가로 한 번 재출시한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블루투스 6.1버전으로 다시 한 번 나왔죠. 바로, W820NB Plus 2025 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
스마트폰 등장과 함께 가장 크게 성장과 시장 중 하나가 바로 음향기기죠. 특히, 스마트폰에 블루투스(Bluetooth)가 기본 탑재되면서 블루투스로 활용되는 대표적인 음향기기 무선 이어폰/헤드폰 시장이 크게 성장했습니다. 외출할 때 사용하는 건 기본이라 패션아이템이라까지 불리면서 제조사들도 품질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상당히 신경 쓰죠.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이미 가성비 스피커와 헤드폰으로 잘 알려진 에디파이어(Edifier) 역시 스피커만큼이나 주력인 제품군이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입니다. 에디파이어 블루투스 헤드폰하면 가장 대표적인 게 W 시리즈 모델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W시리즈가 아닌 새로운 모델이 나왔죠. 바로, ES850NB입니다. 그럼, 에디파이어의 ES850NB 무선 헤드폰을 한 번 만나보도록 ..
국내시장 진출 전부터 소비자들에게 가성비 마이크와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유명한 마오노(Maono)는 이제 국내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방금 언급했듯 마오노의 주력 상품은 마이크와 오디오인터페이스로 요즘 같이 누구나 할 수 있는 1인 방송 및 콘텐츠의 크리에이터 시대에서는 아무래도 가성비로 장비를 갖추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 주목받고 있죠. 물론, 마오노에는 마이크, 오디오 인터페이스 제품만 있는 게 아닙니다. 이와 관련된 기타 장비 및 액세서리 제품들도 있는데, 헤드폰도 그중 하나로 자주 출시하는 편은 아니지만, 방송 및 콘텐츠 환경에서 사운드 모니터링을 위해 꾸준히 출시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새로운 헤드폰 제품을 출시했는데, 바로 MH700이죠. 이전까지 나와있었던 MH601 모델의 후속이기..
현재 소비자 조립 PC 시장의 CPU는 인텔과 AMD 양대산맥이죠. 그리고, 이에 따라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각각 제품들을 출시하는데, 그동안 두 CPU에 따라 출시되는 메인보드 비중은 인텔용 제품들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물론, 유지보수면에서 AMD가 오래가기 때문에 적게 출시되는 편인 이유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인텔의 시장 비율이 높았기 때문에 많이 출시되는 상황이 이어져왔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소비자들에게 AMD CPU가 더 큰 인기를 받으면서 최근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AMD용 메인보드 제품들을 더 많이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죠. 특히, 4대 메이저 브랜드라 불리는 메인보드 브랜드 중 ASUS 같은 경우에도 이미 상반기에 자사의 가장 주력 모델이자 국내에서 국민 메인보드로 불리는 TUF Gaming 라..
예전만 하더라도 조립 PC를 맞추면 대부분 ATX 폼의 메인보드(motherboard)를 선택했죠. 대부분의 PC케이스들이 미들타워로 나왔기 때문에 선태적 제한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크기의 PC케이스들이 나오고, 메인보드 역시 보급형으로 M-ATX 폼이 자리 잡으면서, 이제는 비교적 작은 크기인 미니타워로 조립 PC를 맞추는 소비자들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여기서 더 작게 만들 수 있는 미니(mini)-ITX 폼의 메인보드를 선택하는 소비자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죠. 물론, 예전에도 미니-ITX로 조립 PC를 맞추는 소비자는 있었지만 매우 소수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예 이런 미니-ITX 조립 PC를 부르는 명칭 즉, SFF(Small Form Factor)까지 생기면서 확실히 전성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시장에서도 메인보드 시장은 흔히 4대 메이저 브랜드라 불리는 ASUS, Gigabyte, MSI, ASRock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보통 시장에 이런 경쟁 브랜드들이 많으면 가격 경쟁으로 소비자에게 나름 이득이 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메인보드시장은 의외로 가격 상승을 불러왔습니다. 사실상 4개의 브랜드가 독과점하면서 가격 상승을 올리는 격이죠. 예전에는 보급형 메인보드를 구입하더라도 소비자입장에서 가격부담이 크지 않았는데, 지금은 보급형 메인보드마저도 가격 부담을 줄 만큼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런 독과점 시장에서 최근 중요한 역할로 떠오르고 있는 게 마이너 브랜드죠. 메이저 브랜드만큼 기술력이 있으면서 가격이 낮다면 자연스럽게 소비자들은 눈을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CPU 쿨러 시장은 공랭과 수냉으로 나뉘어 소비자가 취향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PC시장의 시각적 인테리어 요소 그러니깐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부르는 파로나마-뷰 PC케이스가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CPU 쿨러 시장도 이와 어울리는 요소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이제 트렌드로 자리 잡았죠. 공랭쿨러보다는 수냉쿨러에 먼저 적용되어서 수냉쿨러 제품들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국내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주)3RSYS(쓰리알시스) 역시 자사의 대표적인 수냉쿨러 시리즈 라니(RANNI)에 최근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라니 WV 360 ARGB 모델이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3RSYS의 일체형 수냉쿨러 '라니 WV 360 AR..
현재 PC시장 트렌드 중심은 뷰(View)입니다. RGB 팬의 단순 컬러-뷰로 시작되었지만, PC케이스에 강화유리가 접목된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 등장으로 PC 내부의 인테리어 성격이 강해지면서, 시각적인 뷰-트렌드도 발전했고, 최근에는 디스플레이까지 접목된 스크린-뷰가 자리 잡았죠. 그리고, 이런 스크린-뷰 트렌드의 대중화는 뜻밖에 CPU 쿨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CPU 쿨러 시장은 공랭과 수랭으로 나뉘고 있는데, 수랭쿨러에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기 시작했고, 컴퓨터 어항케이스 등장과 함께 한 번 사로잡은 수랭쿨러도 등장했죠. 바로, TRYX(트라익스)의 PANORAMA 3D 시리즈입니다. 디스플레이 CPU 쿨러 최초로 커브드(CURVED) AM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때마침 트렌드로 자리 ..
이제 소비자가 구입할 수 있는 CPU 쿨러는 크게 수랭과 공랭 2가지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중화된 공랭쿨러에서 벗어나 수랭쿨러 역시 일체형 제품들이 꾸준히 출시되면서 현재는 사실상 공랭쿨러처럼 대중화되었죠. 특히, 그동안 가격 부분에서 공랭쿨러보다는 수랭쿨러가 높은 편이었지만, 이제는 공랭쿨러만큼이나 저렴하고 가성비로 나오는 제품들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들도 고성능에서만 사용하던 수랭쿨러를 이제는 보급형이나 중급형 조립 PC에서도 장착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한마디로 성능과 함께 취향으로 선택하는 거죠. 오늘 만나볼 제품 역시 이런 보급형/중급형 소비자를 겨냥해 출시한 일체형 수랭쿨러인데, 바로 다크플래시(darkFlash)의 아쿠아루믹(AQUALUMIQ) DL-360 쿨러입니다. 6..
계절상 6~8월은 여름이죠. 하지만, 기후온난화로 이제는 일찍 더워지고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5월~9월까지는 날씨가 더운 편이고, 길게는 10월까지도 더워서 에어컨, 선풍기, 서큘레이터 같은 냉방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어컨은 무더운 6~8월에 집중적으로 사용되고, 선풍기와 서큘레이터는 사실상 더위 시작과 끝까지 사용되죠. 이중 서큘레이터는 초창기에는 에어컨 사용 시 빠른 찬 공기 순환 목적으로 사용되었지만, 요즘 서큘레이터 제품은 사실상 선풍기 역할도 함께 하기 때문에 이제는 선풍기와 서큘레이터의 경계는 사라졌습니다. 특히, 무선 방식이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수요가 매년 늘어나고, 이동이 자유로워 야외 캠핑 같은 곳에서도 선풍기 역할로 많이 사용되고 있죠. 그래서, 매년 다..
한국 사람이라면 선풍기/서큘레이터는 여름에 필수 가전이죠. 특히, 몇 년 전부터는 샤오미의 무선 선풍기로 인해 국내 소비자들이 무선 선풍기/서큘레이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물론, 여전히 저렴한 가격대로 샤오미 무선 선풍기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있는데, 사실 해외 직구용 선풍기는 한국인들의 생활에 맞춰진 게 아니라 다소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높낮이 조절이죠. 그래서, 비싸지만 한국형 그러니깐 국내 브랜드로 나오는 무선 선풍기/서큘레이터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바로 이 한국형 무선 선풍기 제품을 만나볼 텐데, 바로 한경희(HAAN) 생활과학의 휴대용 무선 스탠드 선풍기 HEF-B135 모델입니다. 이제는 국내 상품들까지 판매하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지난달 6월 여름..
봄과 여름 시기에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죠. 이 캠핑 제품들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고, 전자제품들도 캠핑에 맞춰서 휴대성을 강조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캠핑 같은 야외에서 전자제품 충전을 위해 휴대용 태양광 패널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습니다. 국내 소비자들은 대부분 휴대용 태양광 패널을 국내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 2위이자 글로벌 쇼핑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작년까지 인기가 많았던 휴대용 태양광 패널 제품들이 유료 배송으로 바뀌면서 사실상 새로운 가성비 휴대용 태양광 패널을 물색하는 시기입니다. 일반적으로 휴대용 태양광 패널을 선택할 때 기왕이면 DC뿐만 아니라 USB 충전방식까지 함께 있으면 더 좋죠. 아무래도 보조배터리를 시작해서 대부분의 휴대용 전자제품들이 USB ..
야외 운동으로 자전거나 구기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필요하다고 느끼는 장비가 에어 펌프(Air Pump)죠. 하지만, 일반적인 에어 펌프는 부피가 크고 수동식이라 휴대와는 거리가 멉니다. 그래서, 등장한 게 충전식 휴대용 에어 펌프로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겐 큰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일반적으로 차량용까지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사실 운동을 즐기는 사용자입장에선 휴대라고 보기에 다소 부피가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 입장에선 진짜 휴대가 편한 작은 에어펌프를 원하는데, 일명 샤오미 공구 브랜드로 잘 알려진 HOTO(호토)는 자사에서도 출시한 휴대용 에어펌프보다 더 작인 미니 에어펌프를 출시했습니다. 바로, 에어 Air Pump Poc..
누구나 콘텐츠제작 혹은 스트리밍 방송을 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시대가 열리면서, 이를 위한 필수 장비 마이크와 함께 오디오 인터페이스 역시 사용자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단순히 마이크만 사용할 때보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함께 사용하면 방송국 스튜디오 부럽지 않은 좀 더 나은 콘텐츠 및 스트리밍 환경을 갖출 수 있는데, 마이크와 오디오 인터페이스 이 2가지 요소로 이미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진 가성비 브랜드가 있죠. 바로, 마오노(Maono)입니다. 마이크와 오디오 인터페이스 2가지 모두 주력으로 가성비 인정받기는 쉽지 않은데, 마오노는 이걸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죠. 특히, 마오노하면 가장 인기가 많았던 가성비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마오노캐스터 E2 흔히 AME2(https://piscomu.com/..
스마트폰의 등장과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같은 SNS 플랫폼 등장으로 이제는 누구나 개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1인 크리에이터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개인 스튜디오 및 미니 스튜디오를 구성하는 소비자들도 이제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이는 그만큼 일반 소비자가 처음 시작하는 입문 장비로 카메라를 제외하면 조명이나 마이크, 오디오 인터페이스 같은 장비들은 가격부담이 적은 가성비 제품들이 많아졌다라는 걸 의미합니다. 실제로, 요즘은 1인 스튜디오를 갖출 때 처음부터 마이크와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함께 구비하는 경우가 많고, 이때 대표적으로 추천되는 브랜드가 마오노(Maono, https://smartstore.naver.com/maonokorea)입니다. 마이크와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사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