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PC시장은 데스크 인테리어 즉 데스크테리어 분야와 잘 맞물리면서, 조립 PC도 데스크 셋업의 인테리어 요소로 중요해졌죠. 그래서, PC케이스 시장은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 불리는 파노라마-뷰 콘셉트의 PC케이스가 대세이고, 주류입니다. 이렇다 보니 이제 PC케이스 업체들도 저마다 차별화가 점점 중요해지면서, 디자인이나 구조에 변화를 주는 제품들을 선보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 다양한 PC케이스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다크플래쉬(darkFlash)는 이미 이런 콘셉트의 시리즈를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DY시리즈죠. 듀얼 챔버 구조의 DY470, DY570 2종을 선보였는데, 특히 DY470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SF감성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물론, 듀얼 챔버 구조가 케이스 폭이 넓어..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주류 즉, 대세는 누가 뭐래도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부르고 있는 파노라마-뷰 콘셉트의 PC케이스 제품이죠. 그리고, 컴퓨터 어항케이스가 등장한 지 약 3년 정도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이런 대세 시장에서 제조사입장에서 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게 차별화입니다. 컴퓨터 어항케이스 특유의 최소 2면 강화유리는 유지하면서도 나름 참신한 디자인이나 구조가 이제는 소비자를 끌 수 있는 요소라는 거죠. 물론, 차별화가 생기는 만큼 제품의 가격도 상승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2년 전부터 국내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만의 대표 PC케이스 전문업체 몬테크(MONTECH)는 작년 King 시리즈 PC케이스를 통해 차별화를 가지면서도 가격대가 높지 않은 플래그십으로 가성비 큰 인기를 받..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는 파노라마-뷰 콘셉트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죠. 전면과 측면 즉, 최소 2면이 강화유리 패널로 적용된 경우를 컴퓨터 어항케이스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이 트렌드가 상당히 오래 지속되고 있죠. 특히, 최근에는 변화를 조금씩 주면서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데, 크게 2가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하나는 나무 소재가 적용된 우드(Wood) 스타일, 또 하나는 전면과 측면으로 이어지는 일체형 강화유리 일명 통짜형 강화유리 패널이죠. 국내 PC케이스 시장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안텍(Antec) 역시 컴퓨터 어항케이스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인기 모델 'C8 시리즈'가 있는데, 방금 언급한 이 2가지 트렌드 변화를 C8에 접목해 출시한 PC케이스가 오늘 만나볼 제품입니다...
일반적으로 PC케이스는 편의성, 확장성, 그리고 디자인 이 3가지가 가격 형성에 큰 역할을 합니다. 특히, 편의성과 확장성이 사용자의 취향이나 환경에 따라서 언제든지 다룰 수 있으면, 가격이 높아지는 즉 고급형 제품이 되는데, 이런 콘셉트를 위해서는 모듈러 방식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듈러 방식을 적용하면 제조사만의 차별화된 기술도 보여줄 수 있죠. 오늘 만날 PC케이스 역시 모듈러 방식의 고급형 제품입니다. 바로, 커세어(CORSAIR, http://www.corsair.co.kr/)의 프레임 5000D 시리즈입니다. 이미 커세어는 올해 상반기에 프레임 4000D 시리즈를 출시한 바가 있습니다. 프레임 4000D 시리즈 역시 모듈러 방식이었죠. 그리고, 이번 하반기에는 내부 공간을 30% 확장..
현재 PC케이스 시장에서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부르는 파노라마-뷰 케이스들은 최소 2면 그러니깐 전면과 측면에 강화유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물론, 2면 이상 강화유리가 적용되는 제품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죠. 정확히는 전면과 측면 외에 상단에도 강화유리가 적용되는 3면 강화유리 제품들인데, 전면과 측면뿐만 아니라 상단까지 강화유리가 적용되면 확실히 더 탁 트인 파노라마-뷰 감성을 선사합니다. 국내 PC 하드웨어 전문업체인 (주)마이크로닉스(http://www.micronics.co.kr) 역시 최근에 이런 3면 강화유리가 적용된 컴퓨터 어항케이스를 선보였는데, 바로 위즈맥스(WIZMAX) 라인업으로 출시한 루프탑(ROOFTOP)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마이크로닉스의 위즈맥스 루프탑 PC케이스..
이제 PC케이스 시장에서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불리는 파노라마-뷰 케이스는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처음 등장은 메인보드 후면에 저장장치와 파워서플라이가 장착되는 듀얼 챔버 구조 케이스에서 시작했지만, 더 이상 듀얼 챔버 케이스에 국한되지 않고 전형적인 PC케이스 그러니깐 파워서플라이가 하단에 장착되는 구조에서도 적용되고 있죠. 그리고, 이제 대중화된 컴퓨터 어항케이스에 또 다른 트렌드가 추가되고 있는데, 크게 2가지입니다. 하나는 나무 재질이 일부 적용되는 우드 스타일 디자인, 그리고 또 하나는 전면과 측면 강화유리가 각각 나뉘었던 패널이 일체형이자 곡선형의 커브드 강화유리로 적용되는 제품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죠. 특히, 후자인 일체형 커브드 강화유리는 경계선이 사라졌기 때문에 좀 더 내부를 보는 시각효..
조립 PC를 맞출 때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PC케이스 크기는 미들타워죠. 그리고, 이런 미들타워의 크기 범위는 상당히 다양하고 넓죠. 빅타워에 가까운 미들타워 제품도 있고, 반대로 기본 미들타워보다 작은 미들타워 제품도 있죠. 사용자 취향에서 따라서 선택하기 편한 게 바로 미들타워의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만의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실버스톤(Silverstone)은 PC케이스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는데, 오늘 만나볼 제품은 미들타워인 동시에 기본 사이즈보다 좀 더 작은 PC케이스입니다. 바로, FARA 515 모델이죠. FARA 시리즈(series)는 실버스톤 PC케이스 라인업 중 가장 많은 모델을 보유한 시리즈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럼, 실버스톤의 FARA 515 미들타워 PC케이스를 ..
이제는 조립 PC를 맞출 때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메인보드 폼-타입이 M-ATX(마이크-ATX)이죠. 그래서, PC케이스 시장에서도 점점 M-ATX 메인보드부터 장착되는 미니타워 제품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이런 미니타워 제품에도 최신 PC케이스 트렌드를 담고 있어서 소비자입장에선 가격부담은 줄이면서 트렌드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시기입니다.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는 누가 뭐래도 파노라마-뷰 일명 어항케이스죠. 물론, 이제는 대중적이라서 곡면 강화유리나 나무 소재가 일부 적용되는 우드 스타일이 새롭게 추가되는 트렌드입니다. 올해 5월 대만에서 열렸던 컴퓨텍스에서도 대부분의 PC케이스 업체들이 이 2가지 콘셉트를 많이 선보였죠. 국내 PC하드웨어 전문업체로 가장 유명한 마이크로닉..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는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불리는 파노라마 뷰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이런 컴퓨어 어항케이스는 크게 PC 케이스의 기본 구조 그러니깐 메인보드와 같이 앞공간에 부품들이 장착되는 구조와 메인보드 뒤편에 일부 부품이 장착되는 듀얼챔버 구조가 있죠. 이렇게 구조가 정해진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고 컴퓨터 어항케이스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는 디자인에서 차별화를 두고 경쟁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런 시장에서 나름 차별화로 선전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가 다크플래쉬(darkFlash, https://darkflash.co.kr/)인데, 그동안 가성비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다가 작년에 유니크한 디자인의 DY470을 출시하면서 큰 인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데스크 셋업 및 데스크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립 PC를 맞출 때 PC케이스 선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최근 출시되는 PC케이스 제품들을 보면 디자인에 상당히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국내 PC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브랜드로 유명한 (주)마이크로닉스(http://www.micronics.co.kr) 역시 작년에 화가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EH1 몬드리안 모델을 출시한적 있습니다. 가구나 가전제품에서는 이미 많이 적용되던 디자인을 이제는 PC케이스 분야에서도 접목되기 시작한 거죠. 그리고, 올해는 이 몬드리안을 계승하는 또 다른 디자인의 PC케이스를 출시했습니다. 바로, WIZMAX 아트리안(ARTRIAN)입니다. WIZMAX(위즈맥스) 브랜드는 글..
보급형이나 중급형의 조립 PC를 맞추면, 대부분 여기에 맞춰서 PC케이스도 가격 부담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죠. PC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차별화된 디자인이나 편의성, 품질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 즉, 이 부분을 제외하면 보급형 같은 PC케이스에서도 현재 PC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서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소비자입장에서 고사양 조립 PC를 맞추는 게 아니라면, 보급형/중급형 조립 PC를 맞출 때 보급형의 PC케이스만 선택해도 충분합니다. 요즘 PC케이스의 트렌드는 누가 뭐래도 시각뷰인데, 국내 PC케이스에서 인지도가 높은 다크플래쉬(darkFlash)에서 최근 이런 시각뷰를 가지면서, 보급형/중급형 조립 PC에 맞춘 가격부담이 없는 PC케이스를 출시했습니다. 바로, DS500이죠. 그래서..
현재 조립 PC를 맞출 때 PC케이스 선택을 크게 2가지 중에 고려해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감성을 생각한 시각적 부분과 내부 쿨링효과를 고려하는 부분이죠. 쉽게 말하면, 전자는 컴퓨터 어항케이스를 말하고, 후자는 메쉬케이스를 말합니다. 물론, 현재 시장 주름은 컴퓨터 어항케이스지만, 어항케이스 특성인 전면 강화유리로 인해 쿨링효과가 떨어지는 건 분명 아쉬운 부분이라 내부 발열을 고려해 쿨링효과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는 메쉬 케이스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케이스 폭(Width)에서도 컴퓨터 어항케이스보다 메쉬 케이스가 기본 케이스형태이기 때문에 더 슬림하기 때문에 선택하는 경우도 있죠. 그래서, PC케이스 제조사들은 시장에 맞춰 항상 이런 2가지 유형의 제품들은 계속 선보이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