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샤크(BlackShark)는 한때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게이밍 스마트폰으로 이름을 꽤나 알렸습니다. 하지만, 이후 웨어러블 제품에 주력하는 모습으로 변화룰 주었고, 현재까지도 많이 활발히 출시하는 제품이 스마트워치(Smart Watch)죠. 그동안 블랙샤크에는 S시리즈, A시리즈, X시리즈, GT와 GS시리즈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했는데, 최근에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RUN(런). 제품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최근 러닝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제품 콘셉트를 잡았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블랙샤크의 최신 스마트워치 RUN을 만나보겠습니다. Let's Get It~!!※알리익스프레스 2026년 8월 프로모션 '브랜드에 All-in' 할인(2026년 8월 17일~26일까지) - ..
스마트폰의 내구성이 높아져도 여전히 소비자들은 케이스(Case)를 사용합니다. 물론, 주요 목적은 제품 보호를 위한 거지만, 요즘은 다양한 디자인과 콘셉트로 제품들이 출시되기 때문에 케이스도 사실상 하나의 아이템 액세서리 같은 거죠. 일반적으로는 저렴한 케이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스마트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케이스만큼도 신경 써서 선택합니다. 기왕이면 프리미엄 같은 케이스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죠. 오늘 만나볼 스마트폰 케이스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바로, 피타카(PITAKA)의 에지(Edge)입니다. 피타카는 고급형 케이스를 추구하는 대표적인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로 일부 소비자들에겐 이미 유명합니다. 특히, 케이스 재질로 많이 사용되는 TPU/PC/실리콘(silicone) 같은 재질이 아..
올해 한국에서 가장 큰 화제거리는 누가뭐래도 AI에 대한 주식이 아닐까 생각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이익 실적을 분기마다 갱신하고 있다. 물론, 나도 삼성전자 주식을 꽤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이런 주식 성과로 최근 삼성전자는 파업에 대한 이슈도 있었다. 파업 이슈가 일단락 해결된 후에는 삼성이 6월 8일부터 7월 5일까지 약 1달가량 이벤트도 진행했는데, 바로 구매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이였다. 그래서, 필자도 약 7년정도 사용하던 스마트폰에서 이번에 삼성 갤럭시 S26으로 교체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내돈내산 후기를 한 번 남겨보겠다. 참고로, 앞으로 내돈내산 후기는 리뷰처럼 존댓말의 경어체가 아닌 반말식..
스마트폰 등장으로 함께 많이 사용하는 즉, 웨어러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무선 이어폰 및 헤드폰이죠. 특히, 무선 헤드폰은 이제 패션아이템으로도 자리 잡았기 때문에 디자인에서 차별화를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이 흔히 보는 헤드폰은 귀를 완전히 덮는 밀폐형의 오버이어 헤드폰인데, 경쟁이 치열한 만큼 이와 반대되는 즉 오픈형 헤드폰을 선보이는 업체들도 드물게 있습니다. 오늘 만나볼 제품 역시 후자에 속하는 오픈형 헤드폰으로, 바로 샤오미의 블랙샤크 오픈에어(OPENAIR)입니다. 블랙샤크(BlackShark)는 샤오미로 인수된 후에도 꾸준히 게이밍 콘셉트로 모바일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은 웨어러블 제품 중에서도 스마트워치 제품을 많이 선보였는데, 올해는 무선 헤드폰..
데스크 인테리어를 지칭하는 데스크테리어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데스크 환경에서 필수로 자리 잡는 조립 PC 역시 점점 인테리어 요소가 중요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화려한 RGB 조명만 갖추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RGB 조명뿐만 제품 자체의 디자인도 인테리어 요소가 중요해졌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을 가장 크게 반영하고 있는 게 PC케이스죠. 일명 컴퓨터 어항케이스라 불리는 파노라마-뷰 콘셉트의 PC케이스들이 등장하고 나서부터는 단순히 강화유리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추세입니다. 오늘 만날 제품 역시 이런 완성도에 신경을 썼다할 수 있는데, 바로 마이크로닉스의 위즈맥스 슬로프 C30입니다. 위즈맥스(WIZMAX)는 마이크로닉스가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브랜..
요즘 조립 PC는 인테리어 즉 소비자의 취향이 적극 반영되어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PC부품들에서 시각적 효과 지원이 많아졌다는 거죠. 특히, 이런 시각적 효과에서 빠질 수 없는 부품 중 하나가 CPU 쿨러입니다. 최근 CPU 쿨러 트렌드 중 하나가 바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고 있기 때문인데, 단순히 온도표시만 해주는 디스플레이부터 시스템 모니터링, 사용자 취향의 이미지 및 동영상을 적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하게 나옵니다. 글로벌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커세어(CORSAIR) 역시 자사의 수냉쿨러 중 LC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iCUE LINK TITAN 360 RX LCD죠. 커세어의 생태계 소프트웨어 iCUE와 연동되는 수냉쿨러 중 플래그쉽 모델이기도 합니다..
최근 주변기기 시장의 트렌드 중 하나는 전송제어 속도입니다. 흔히 폴링레이트라고 말하죠. 기존에는 키보드와 마우스 모두 기본적으로 최대 1000Hz 속도를 지원했지만, 요즘은 게이밍 콘셉트를 제대로 갖추고 나오면서 경쟁도 치열해졌기 때문에 이보다 더 빠른 응답속도로 4K(4000Hz)가 등장했고, 최근에서 여기서 더 빨라진 8K(8000Hz) 속도까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PC하드웨어 전문업체 커세어(CORSAIR) 역시 작년에 8K 전송제어 속도 지원의 키보드 뱅가드 프로 96(Vanguard Pro 96)을 출시해 큰 인기를 받았죠. 그리고, 이 인기에 힘입어 올해 추가 모델이 출시되었는데, 바로 뱅가드 에어 99(Vanguard Air 99)입니다. 최근 전자제품에서 슬림하거나 가벼..
글로벌 음향전문업체 에디파이어(Edifier)는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가성비 스피커와 헤드폰으로 인지도가 상당히 높죠. 둘 다 주력 제품으로 매년 자사 브랜드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간혹 외부 브랜드와 협력해서 출시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오늘 만나볼 제품이 그중 하나인데, 출시 전부터 상당히 반응이 뜨거웠던 STAX SPIRIT 시리즈의 S3 헤드폰입니다. 물론, STAX(스탁스) 역시 일본의 음향기기 전문업체 그것도 하이엔드 헤드폰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2012년에 에디파이어가 인수했기 때문에 사실상 산하에 계열사라 이번 STAX SPIRIT 시리즈 헤드폰이 협력보다는 컬래버레이션 상품이라 할 수 있죠. 특히, STAX는 평판 정전형 헤드폰으로 유명한데, 이번 에디파이어를 통해서는 평판 자..
예전에는 CPU 오버클럭을 위해서 쿨러가 필수였지만, 최근 CPU들은 오버클럭의 매리트가 없어서 CPU쿨러를 꼭 오버클럭 목적으로만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최근 CPU쿨러 시장의 트렌드 중 하나는 디스플레이 적용이죠. 물론, 요즘 조립 PC 부품들이 시각적 효과의 인테리어 요소를 갖추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쿨러도 여기에 참가한 것도 있습니다. 수랭쿨러에서 시작된 쿨러 디스플레이 적용은 이제 공랭쿨러까지 적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만나볼 공랭쿨러 역시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제품인데, 바로, 싸이번에서 국내 정식 출시한 SNOWMAN의 AX880 PRO-ARGB 뚜까리8입니다. SNOWMAN은 중국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로 쿨링과 PC케이스 제품군이 주력입니다. 그럼, 한 번..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스틸시리즈(Steelseries)는 유럽 본토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주변기기 게이밍 브랜드입니다. 특히, 시대에 따라서 스틸시리즈의 인기 주류도 바뀌었는데, 초창기에는 설립에 FPS 게이머가 있었기 때문에 마우스 제품군이 큰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고, 이후에는 프로게이머와 협력하면서 키보드 제품군까지 합세에 인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021년에는 음향 브랜드 자브라로 유명한 덴마크 GN 그룹으로 인수되면서 헤드셋 제품군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주변기기 시장에서 이제 무선 연결 지원이 대중화되면서 사실상 무선 게이밍 헤드셋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브랜드가 스틸시리즈라 할 만큼 위상이 높습니다. 그만큼 스틸시리즈의 아크티스 노바(Arctis Nova) 시리즈에 무선..
원래 레노버(Lenovo)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노트북 브랜드로 그동안 잘 알려졌죠. 하지만, 태블릿 PC 시장에서 샤오신 패드 시리즈로 큰 유명세를 얻으면서 이제는 레노버 브랜드가 더 광범위하게 국내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사실, 레노버는 글로벌 기업이라 PC사업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전자제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만나볼 제품 역시 레노버의 또 다른 전자제품군이죠. 바로, 프로젝터입니다. 최근 소비자들은 가정에서도 영화관처럼 영상을 보기 위해 프로젝터를 갖추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 안드로이드 기반과 합쳐지면서 저가형부터 고가형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레노버 역시 가성비로 인기를 받았던 태블릿 PC와 같은 이름 샤오신 시리즈로 프로젝터 제품들을 선보였는데, 오늘은 그중 샤..
예전에 비해서 확실히 요즘은 미니 PC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물론, 최근 데스크탑 PC부품 가격이 급상승한 원인도 있겠지만, 이미 그전부터 더 이상이 미니 PC가 저성능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고성능과 가성비로 나오는 제품들이 많아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었죠. 그리고, 요즘은 경쟁도 치열해서, 미니 PC 업체들도 저마다 조금씩 차별화를 주고 있는데, 오늘 만나볼 미니 PC 역시 차별화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바로, CHATREEY(차트리)의 EXR1 미니 PC죠. CHATREEY는 이미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가성비 미니 PC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출시한 EXR1은 출시되지 마자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럼, CHATRREY의 EXR1 미니 PC는 어떤 모습을 갖추고 나왔는지 한 번 만나보죠. ..